내 생각에는 2026년에도 의대 정원은 늘지 않거나 크게 변동이 없을 걸로 본다. 한국에서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나거나 의료시장 개방이 될 일은 없다. 의사들은 매우 힘이 세고 부자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간호사들도 매우 힘이 세고 부자다. 따라서 이들이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의갤러2(106.102)2025-03-30 17:00:00
답글
의사는 신이다. 그러므로 감히 정부따위가 의사를 이길 수 없다. 나라가 망해도 의사는 산다.
증원하면 그냥 전쟁나는거 아냐 다들 유급 각오하고 다 던질텐데
알빠노 제적 당할새끼들은 빨리 제적당하고 편입생 받아야지
전쟁이 아니고, 제적 딸깍 후 편입 딸깍 하면 간단한 문제 아님?
편입 ㄱㄱ
미치지 않고서야 허용범위 내에서 총장들이 다들 최대로 증원하겠지? 돈이 얼만데
당연하지 추계위 가더라도 일단 땡겨놔야 최대한 인원수 확보되는데
해마다 정하면 매년 드러누울수도 없고ㅋㅋ
내 생각에는 2026년에도 의대 정원은 늘지 않거나 크게 변동이 없을 걸로 본다. 한국에서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나거나 의료시장 개방이 될 일은 없다. 의사들은 매우 힘이 세고 부자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간호사들도 매우 힘이 세고 부자다. 따라서 이들이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의사는 신이다. 그러므로 감히 정부따위가 의사를 이길 수 없다. 나라가 망해도 의사는 산다.
간호사가 원하는 미용개방 되겠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