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국 거주중인데
걍 말도안되는소리임
간호사랑 의사랑 포지션이 달라 미국갈때
니네들 대병갈떄 간호사 학력보고 가냐? 무조건 의사가 메인이야
의사가 어디 동남아 처음들어본 의대 나오면 너 그병원 갈꺼임?
그래서 이민간 간호사는 좋은병원에서 근무할수 있는데
의사는 어디 한인타운 근처에서 동네병원밖에 못하는게 그 이유임
근대 의사 공부 존나 잘하는거 치고, 간호사보다도 영어못하는애들 너무 많이봐서
의사포지션에서 일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또 의사들 하루종일 거짓말하고 가스라이팅하고 너무 지겨운데
한국의사가 미국의사대비 훨~~씬 돈 잘번다
이러면 또 온갖 반박할 주빈이들 몰려올거 아는데, 걍 그렇다고. 반박안받음.
일단 미국의사들 전문의 자리잡고도, 학비 몇억 빚갚는거부터 스타트임.
엄청 잘나가는 인기과가 아닌, 중위권 의사는 중위권 한국의사랑 돈 비슷하게 버는데, 빚있고, 미국 생활비 존나 비쌈.
한동안 에너지 너무 없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하루2끼 매일 동네 식당에서 끼니 해결한적 있었는데
한달 식비가 6000달러 나옴. 그정도로 미국생활비 만만치가 않음. 한국에서 매끼 식당에서 사먹어봐야 얼마 나오겠냐
역지사지 생각해보면 미치지않고서야 황인남자한테 받고싶겠냐고.... 진짜 의주빈 자아존나비대함
그리고 영어도 의학용어나 쓰지 영어 한마디도 못 씨부리잖아 뭔 자신감이냐고 진짜
그니까 어차피 이새끼들 영어 못해서 의사로 자리도 못잡음. 누가 써주는데 ㅋㅋ 동네 한인 의사도 보면 전부 영어가 더 편한 2세들임.
Img도 캐나다나 영국, 하다못해 인도 출신이 대다수지
근로자 중위값과 의사 가처분 소득 비교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 의사들이 전세계 1등이다
애초에 주빈이들 영어 안되서 자리못잡음 - dc App
USMLE 커뮤니티가 있거든? 거기 들어가보면 몇년 준비해야되고 어떻게 준비해야되며 미국에서 의사된 후의 삶에 대해 자세하게 나옴. 물론 그들이 어두운면을 구체적으로 쓰진 않고, 나도 관심이 있어서 학교내 커뮤니티에 기웃거리다가 의대졸업하고나서 최소 2년은 시간을 써야되서 군대까지 생각해서 포기했는데, 한국의사들보다는 일단 많이범. 워라벨도 훨씬 좋음. 어짜피 영어는 걱정안해도 되는게, USMLE 준비과정에서 영어 못하면 면접이랑 실기에서 튕김. 가서 펑션하는건 걱정안해도됨. 근데 내가 페북도 보고 인스타도 보면서 느낀건 동양인이 미국가서 의사하면 고점이 그래봤자 2등시민이라는거임.
지랄하지마라 워라벨은 잘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월 1500벌던 생활 절대 못한다 ㅋㅋ 그럴려면 미국의사가 월 6천은 벌어야지 그 한국 저임금 노예들 부리는 귀족 생활 유지되는데 그정도 못벌어
당장 한국 1500이면 집이 가정부 한명쓰고 애둘 키우면서 영유 사교육 잔뜩 붙히고, 마누라 필라테스 보내고, 밥 매끼 배달시켜먹어도 남는데, 미국 의사 월급으로 그렇게 생활 가능하면 내가 니한테 지금 애플 주식 1000주 바로 쏴줌
월 1500이니 미국의사 중위값 가져와라. 꼭 뉴로설젼 잘나가는애들 가져오는 병신들 하도봐서 하는말임
gdp85000불로 한국의 2.5배인데 한국은 일반의도 월 1500 손쉽게 가져가는데 미국이 넷으로 일반의가 3750만(환율따라 25k정도고 gross로 대략 연 60만불) 가져간다고?
그렇게 하버드 산하 대학 들어갔다고 자랑하면서 신경외과 보더까지 따고 박사된 선배는 인스타나 페북에 사진보면 업무 외적으로 어울리는게 다 유색인종임 (동남아, 히스패닉, 흑인 등) 인종차별주의자는 아니지만 아무리 의사라 해도 백인 사회 커뮤니티를 동양인이 비집고 들어가는건 어려워보이더라. 그런면이 개인적으로 난 적응하기 힘들어 보였음.
언어장벽 허무는게 어려움 단순히 영어시험 봐서 잘나오는거랑 다른 이야기
언어를 좆으로 보는게 너무 안타까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수십년동안 언어 쓴애들이랑 소통해야하는데 고작 몇년 딸깍 했다고 서비스업종 슈퍼바이저 역할을 원활이 잘 할거라고 생각하는거보면 그냥 애들이 어림 결코 쉽지않고 시간많이걸리는 가성비 구린작업을 본인 실질소득 깍아가면서 최소 수년이상 버려야 될까말까한건데 너무 쉽게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