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공부잘한애 아니어도 수많은 애들이 의대가는거 보면서 빡친 사람들 많지.


의전 시절엔 체대, 서양화과, 각종 지방 잡대애들도 의전가서 의사되서 돈버는거 보면 어이가 없지


마치 자기가 공부 잘해서 의대가서 돈많이버는 것 처럼 행동하는데 그 꼴을 어떻게 보나? 


세상은 순리대로 가야지


수시가 70프로인데, 자기 주위에 빡퉁인데 의대간 놈들 분명히 한명씩은 있을텐데. 그놈들이 거들먹거리는거보면 미용개방 빨리 되야 된다고 다들 생각할거다 


무슨 개 좆같은 전형들 많잔아.


지역인재부터 논술한방 부터 해서, 박사한테 돈주고 논문 대필해서 학생부 꾸미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