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유충이나 총장,학장이나 일단 4월까지는 버티자는 포지션은 같음


주빈유충들은 탄핵을 기다리건 뭘 기다리건 일단 일부분이 등록을 했으니 전부 등록해서 유급투쟁으로 선회해야 하는 입장이고


개주호랑 총장 학장은 4월은 출첵도 안하고 인강으로 진행시켜서 등록 = 수업참여로 간주할수 있게 일단 앉혀놓자는 포지션임


그래서 모든 주빈유충들이 일단 등록은 오늘 내일 걸쳐서 할것 같아 보임


4월달은 출첵도 없고 강의도 인강이기때문에 서로에게 양날의 검이 됬음

주빈유충들이 대오이탈감시를 하기 힘들어진 대신 교육부도 전원복귀를 판정하기가 애매해짐


포인트는 여기서 교육부랑 개주호가 전원복귀를 어떻게 판정하고 언제 3058을 확정적으로 발표하느냐인데


문제는 교육부에는 의주빈의 노예새끼 개주호가 있음


교육부가 섣불리 판단해서 3058을 선언할수있는 가능성이 있음


어느쪽으로 진행되건 의주빈유충의 투쟁은 동력을 잃겠지만 차후 증원할때 정부쪽 기세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는게 기분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