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5743505


기업계의 이재용도 이재명 만나러 간 판에 맨날 복지위랑 씨름하는 복지부가 이런다는건 이미 민주당이랑 얘기 끝난거임. 처음부터 안 될 싸움이었던게 윤석열이 억지로 전진하면서 민주당 숙원이던 간호법 통과, 의대정원 정식으로 조절하는 추계위 통과시키고 그 쿼터도 한번에 2000씩이나 늘림. 덕분에 전남권 공공의대 설립도 수월해지고. 그 기간에 욕은 윤석열이 다 먹어주고 학생들도 학교책상에 앉힘. 이미 이재명은 의사 표가 필요 없는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