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 김윤, 박민수, 조규홍


최고 승자 - 딸깍으로 의료개혁 완성지을 수 있는 이재명, 그리고 의료개혁을 끝까지 기다려준 위대한 국민


승자 - 의료개혁과 간호법으로 처우개선된 간호사, 약사 등등 (너무 많음), 그.리.고. 필수의료환경분야에서 환자들을 버리지 않아주신 참.의.사. 분들!


승자? - 어차피 개원가도 조져지긴 할텐데... 그래도 버닝타임과 좋은 시절 즐기고 탈출할 개원의, 조금이라도 연봉 높을때 전문의 연봉 몇년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전문의들 


(신세계에서 죽기전에 담배라도 맛있게 빨고가는 이중구 생각하면됨)


패자 - 사직 전공의, 이외 다수 의료 종사자, 상투 잡힌 의료분야 대학생들


최악의 패자 - 미용GP, 레이저 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