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권한대행은 식물 행이라 4월 말 2026학년도 의대정원 4558명 확정
6월 대선 후 이재명 당선
전북 올림픽 유치 위해 호남권 대거 투자 약속, 호남차별 소리 안듣기 위해 전남 목순의대 및 서남대 활용한 공공의대 설치법 시행
가을턴 모집시기에 의사들 미복귀시 ‘공공의료 유휴인력 활용제’로 한의사, 치과의사 중에 의과 전공의과정 참여 시 md면허 지급 및 전문의 자격 부여제도 개설
그래도 부족하면 약사 간호사까지 확대
2학기 미등록 및 등록 후 수업 기피로 유급당한 의대생 전원 제적
내년 초에 2027년도 입시요강 발표시 한전공대 시절에 건물 완공도 안하고 모집했던 것처럼 목순의대 및 공공의대 건물 짓기도 전에 정원 모집 발표. 기존 증원분 및 신설 의대 정원 포함 6000명
시민단체 추천인 공공 의료인 모집제 도입. 지역의료 7년 복무 의무화 조건 ㅡ 수상하게도 정치인 및 정당인 자녀들 대거 입학, 이들은 졸업 후 몇년 내에 보건복지부로 입성하여 의사 출신 공무원으로서 민주당의 입김을 불어넣을 예정
2030년 의료개혁 완수 발표
건물 짓기도 전에 모집 ㅋㅋ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2/02/11/SJZUMVGKPNHOXC3GVEWKD7ADUA/?outputType=amp
원래그럼
이건 인정, 비슷하게 흘러갈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서울대병원을 의대가 없는 전남 목포/순천지역으로 이전. 의료의 수도권 집중을 분산시키고, 서울대 의대교수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여건 제공. 서울대병원 이전으로 인해 목순 지역에는 전국의 환자들이 몰려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기존 빅5가 모두 서울에 몰려있던 것을 분산시킴. 기존 서울대 의대교수들은 목포/순천 병원에 순환근무. 항구도시인 것을 이용하여 중화권 의료관광 유치. 중국어 가능 교수를 최우선 대우
목포 순천 지역을 국제 의료관광 특구로 선정하고 제주도처럼 특별 의료비자 구역으로 만들어서 자유로운 중국인의 왕래를 약속하겠네 의료비자로 들어왔다가 행방불명되는 중국인들은 점점 늘거고
응 좆까~ 서울의대는 그대로고 전남이랑 경북에 국공립의대 신설하고 지방위주로 증원 더 하는거야 의주빈 설대에 열등감 폭발해서 개소리하노 ㅋㅋ
미래에서 왔네ㅋㅋㅋㅋㅋㅋ 이번 의대생 수업 거부 투쟁이 한국 역사상 역사 기록에나 남을 마지막 의새집단행동이 될 거임. 의대생 수업거부 투쟁만 정부가 잘 이겨내면 의새집단행동의 종말이 머지않았다
마지막 문단은 문재앙이 하려던거네ㅋㅋ
뇌피셜 정신승리 탄핵당한 정부가 4500 좋다고 하겠다 이주호는 무조건 3000임
나도 이런 고구마 엔딩 예상. 쫄보 주호랑 덕수는 증원 절-대. 못한다 이기야!
탄핵당한 정부면 그냥 집에 가지 뭐하러 느그들을 위해 정원을 다시 줄이겠냐? ㅋㅋ 이제 정원은 4500이 기본값이다 - dc App
이번주 3058 발표래 ㅋ
■■■■■■ 응 현실은 금일 정부오피셜 이번쥬 내로 증원 백지화 발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까들 다들 운지해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