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 기사 많이 봤을거야
'켐브리지 대학에서 지난 20년동안 1만명의 생활습관을 조사한결과 커피는 몸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니들도 이런 신문기사 많이 봤지??

근데 이런 연구는 통계적인 연구지 메커니즘을 알아내는 연구는 아니거든

근데 마땅히 과학적인 즉 분자생물학적인 메커니즘을 알아내서 커피가 몸에 좋다는거 알아내야 하는거 아닌가?

통꼐적안 연구에는 과학적인 사실 알아내는게 없자나

그런데 왜 커피가 좋은지 또는 나쁜지 과학적인 연구가 아니라 통계적인 연구를 하냐 하면


그 이유는


잘 모르니까


분자생물학적으로 설명 가능하기는 해

근데 분자생물학은 아주 작은 범위의 극한 상황에서 설명하는거임

근데 우리 몸은 커피에 대해 몸전체가 역동적으로 반응 하는거고

우리 몸은 각 부분이 서로 상호작용하는데 분자생물학적인 아주 작은 지식은 서로 상호작용하는거를 설명을 잘 못하지  


그래서 과학적으로 설명 안하고 통계적, 즉 이유는 모르겠지만 수십년동안 커피 마시는거 보니까 통계적으로 커피 좋더라같은 소리를 하는거임

그래서 분자생물학에 의해 연역적으로 즉 이론적으로 커피가 좋은지 설명하는게 아니라 이론은 모르지만 통계적으로 보니까 좋더라같이 설명하느거임


주빈이들이 한의학 공격할때 전가의 보도가 항상 "과학적으로 설명 못한다"인데 좀 공허하게 들림

걔네는 "우리는 분자생물학적으로 설명하는데 한의사 니네는?"이러는건데 그래서 니들이 커피가 몸에 좋은지 아닌지 통계말고 메커니즘적으로 설명 가능해? 

그것도 아니자나


나중에 수리생물학으로 설명하는 시대가 오면 모를까(그때는 몸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다룰수 있을듯)지금 의학으로는 요원한듯


주빈이들은 틈만 나면 한의학은 과학적이지 못하다라는 말을 필살기로 쓰는데 과학적? 그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