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급은 따로 분류해서 나오는데,

의원급 혹은 1차병원급은 통계가 왜 따로 안나오는 지 궁금했던 사람들 많을 거다





1차 병원만 해도 연매출이 100억이 넘어가는 의사 황금기에 병원은 외부 감사 제외 대상이다 ㅋㅋ

의사의 양심을 믿는 건지 뒤로 받아쳐먹은 게 많았는 지는 개인의 상상에 맡겨두고, 나머지를 생각해보자

급여는 신고를 안하면 손해라서 반드시 신고하지만 비급여는? 판관비는? 운영비 처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역시 상상에 맡기겠다



그럼 연매출 15억은 기본으로 깔고가는 의원급은 왜 따로 발표 안하냐고?

상권이 붕괴한다

결국 상가에 존재하는 업종은 의원 뿐만이 아닌데, 그게 공표가 되면 상가가 유지 될 수 있나?

매매 및 임대 가격이 똑같은데 누가 거기서 장사하나 ㅋㅋㅋ

상가 유지가 못되면 바로 유령도시 시작이다




의원급 매출을 공표 하지 못하는 거다 안하는 게 아니라

또 상황이 이렇다보니까 거짓말로 비용 잡는 게 상식이 되었다

오죽하면 국내외 석학이 비용 분석 및 이익 증진을 위해 자료 내놓으라고 해도

죽어도 내용증명 안하는 단체가 어디?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왜 병원이 돈을 버는데 의사 황금기라는 표현을 쓰냐는 헛소리가 예상되는데

ㅋㅋㅋㅋㅋ 로컬 병원은 최저임금 수준으로 사람을 굴릴 게 아니면 사람을 안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믿겠으면 동네 병원 간호등급 봐봐라

죄다 5등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의원급은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원을 쓴다 ㅋㅋㅋ 물론 최저시급 ㅋㅋㅋㅋㅋㅋ

의룡민국에서는 이 모든 게 합법!!!ㅋㅋㅋㅋㅋㅋ





병의원 기계값이 비싸다는 반론이 들어올 수 있다

이거야말로 진짜 개병신소리다

카페를 오픈해도 4억씩 나가는 세상에서 의원급 오픈하는데 4억도 안들어간다 이 씹새들아 ㅋㅋㅋㅋㅋㅋ



결론 3줄요약
1. 1차 병원 매출100억이상, 1인 의원급 매출 15억 정도 (오피셜 공개 시, 상권붕괴로 인한 의도적 은폐)
2. 개원비 및 운영비 = 편의점 수준
3.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 = 지나치게 수혜적인 법과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