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호의 계속되는 의대생 봐주기


2. 대선 민주당 승리가 유력한 것에 대한 국힘의 조급함

국힘이 의사 비위맞춰서 확실한 표 잡기 vs 다른 국민들 비위맞춰 불확실한 표 잡기하면 안전하게 전자로 가겠지? 후자의 표는 원복 안한다고 다 붙어있을 거란 보장이 없음 근데 전자는 그간 문제는 윤석열에 뒤집어 씌우고 의사들 비위맞추면 의사들이 다시 국힘의 지지층이 될 수 있음 의사들도 정치세력 편이 필요해서 서로 이해관계가 맞게 되거든

의료개혁은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 구도로 의사국힘 원팀으로 가고 국힘이 다시 정권 잡으면 지지층 챙겨주기로 3차 폐기할지도 모르겠다



증원찬성파지만 이러한 이유로 26년도는 의사들 뜻대로 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