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가가 문제다?
수가를 2배 3배 아무리 올려줘도 결정권자는 돈 주는 정부가 아닌 의사들이라
필수의료과엔 돈이 제대로 안 간다, 수가 타령 말고 자정작용부터 해라.
전공의 착취 문제?
스스로 선택한 길이다.
대형 로펌 인턴은 월 150만원인데 마다하는 변호사 있나?
95% 합격하는 국시 하나 붙었다고 의사 받으려는 건 웃긴 일이다
전공의가 병원에서 하는 건 결국 교수 시다와 잡무 아닌가
그런 인력을 대체불가능한 것처럼 여기는 것도 우습다
이미 대형병원은 전공의 없어도 돌아간다
전공의 줄면 전문의 줄어들고 대학병원 무너지고 증원하면 의사의 질이 낮아지는게 아니냐?
7배 증원한 로스쿨 보라.
10대 로펌 변호사는 2010년 1694명 → 2025년 4111명으로 폭증했고
대형 로펌은 더 커졌고, 법무 서비스는 국민이 체감될 정도로 좋아졌다
이게 증원하면 망한다는 근거냐?
의새들 욕심이 얼마나 그득그득 하냐면 19년 째 의사 증원이 0명이다
어떤 의사더라도 20년 가까이 증원 반대하는 내용만 들으며 세뇌 될 수 밖에 없고
이건 의사 말 들을 필요없이 1000명 이상 증원으로 대가리 깨는 수밖에 없다.
개소리
증원해서 국민이 무슨 손해를 보냐는 질문에 어떤 의사도 대답 못 한다
니가 개만도 못한 의주빈이라는건 잘 알겠다
25년째 증원이 0인 걸로 아는데..
2000년 이후 첫 증원이 2025년...
아무리 바이탈과가 힘들고 의학 다른과에 비해 박봉이라고 해도 다른 일반인들 직업에 비해 돈 훨씬 많이버는데 할사람 없을까? 애초에 공대가 전자과 기계과 나누는거처럼 의대도 나눠서 받으면됨 ㅇㅇ 전과 못하게하고. 이러면 오히려 정말 사명감 있는 의사들도 더 많이 나올거다. 미용도 좀 풀어서 하방 낮추고. 비필수수가 빼서 바이탈과에 분배하고 이러면 된다 - dc App
아.잘돌아가서 월 칠천억씩 소진중?
야 팩트도 아닌 헛소리 개소리를 마치 사실인 마냥 써놨네.. ㅂㅎ
팩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