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원복안: 그냥 원래대로 3058명 복귀, 의협/의대 학장/의대 교수들이 미는 안. 다만 전제조건인 "의대생 수업참여"가 수업거부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2. 증원안: 교육부의 대국민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으니 그대로 5058명 유지
3. 자율안: 5058명 안에서 각 대학 맘대로 정원 조절 (최소 3058~최대 5058)
교육부는 아직도 눈치 보는 중
의협은 “원복안으로 해줘;;” 하는 상황
결론: 아직 정해진 것은 없음, 눈치게임 중임
- dc official App
돌아가는 상황이 원복이거나 자율로 갈 것 같은딩... - dc App
3058명 해주면 주빈유충들 절대 안돌아옴
돌아가지 않으면 5058하겠다는건 대국민 약속 아님? 교육부는 왜 국민과 한 약속을 어기는거임?
왠 자율? 5058 해야지
제발 5058명으로 해라. 교육부는 한입으로 두 말하지 말아라.
자율로 할걸 ㅋㅋ 책임 지겟냐
동결 조건이 복귀였는데, 복귀 안하니까 동결 안하는건데
처음 3058던질때도 책임안지려고 몸비틀던 개주호 씹새끼가 지가 했던말까지 번복하면서 갑자기 등에 십자가를 매고 3058명한다고? ㅋㅋㅋ 차라리 아몰랑 사퇴를 했으면했지 ㅋㅋㅋㅋ
동결은 무슨 500명이라도 늘릴듯 ㅋㅋㅋㅋㅋㅋㅋ 의주빈들 망함 ㅋㅋㅋ
아이러니하게 5000명으로 해야 돌아온다. 내년도, 내후년도 계속. 대가리 달린 사람은 누구나 아는 사실.
ㄹㅇ 더이상의 투쟁이 의미없다는걸 알아야 돌아오지 떼쓰면 들어준다는걸 아는데 떼를 안쓰겠음?
이런 분위기면 1안과 2안의 절충점인 3안으로 가겠네 ㅋㅋㅋ 대신 저래되면 각 학교 의대학장들이 총장에게 늘리지 말라고 엄청 압박할듯 ㅋㅋㅋㅋ
사립대만 존나 늘리겠네 ㅋㅋ 국립대는 눈치보고
약속 안지켜놓곤 1안하자는건 뭐임? 병신인가 ㅋㅋ
줄여주면 다른거 다 들어줄때까지 절대 안돌아옴 5058해야 깨갱 하고 돌아감
드러누우면 다 들어주더라 하는 효능감 심어주면 돌아오겠음? 바보가 아니면 당연히 5천명 뽑아야함. 혹시 수업복귀율이 엄청 높은 학교만 찍어서 정원 줄여주는건 인정함.
저러니 안돌아가지
한번 봐주면 끝까지 갈거다 의대 교칙 바꾸고 5천 확정지어라 내년신입생우선권주고 신입생부터 수업거부시 강제제적 규정넣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강 제 제 적ㅋㅋㅋㅋㅋㅋㅋ
3안으로 하고 사립대가 국립대 의대 정원 대부분 가져가는 형태로 바뀌겠노. 주호가 리턴 없는 리스크안을 택할지가 골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