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의대 증원은 27이 기본값이라 보면 된다.
차기 정권이 알아서 다 해야 하는 건데
26년 4월쯤에 대충 정해야 하지?

문제는 26년 6월에 뭐가 있다? 지선이 있다~~

지선 앞두고 의대 증원 뭐 가능해 보이냐?

어떤 정책을 쓰던 간에 의대 증원 하면 그 여파가 몇개월은 간다...  2개월만에 진압? 그게 가능하면 이 난리가 날리가 없다.

대충 시부적 시부적 되겠지.
그러면 28부터 다시 정해야 하는 데 28년도에 뭐가 있음? 총선이 있음. 선거 1년 앞두고 뭐 어쩌고 저쩌고 존나 부담스러운 거 마찬가지임.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지나면 어라? 정권 임기 끝나있네?
이렇게 되는 거.

차기 정권 입장에선 의료개혁보단 계엄 정국과 윤석열 실정 수사가 더 급한 이슈다.
의대 정원 가지고 막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부담이 존나간다. 이주호는 이거 알고 역대급 폭탄 뿌리기 던진거고

그냥 인간이 아닌 새끼들이다...

도대체 뭘 쳐 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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