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원 실패 뉴스로 많이들 실망했겠지만
내부적으로는 예전부터 결정된 거였음

그리고 정원과 모집인원 말장난이 있는데
이건 엄연히 법적문제 피하려고 한거임

정원은 그대로 두고 모집인원을 낮추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법적으로 정원을 바로 내릴 수 없어서 생긴 일

실질적으로는 정원 내려갔다고 생각하면 되고 
사실상 증원은 매우 어려워 짐

내부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내림

이번 이주호 장관이 이렇게 결정한 것은
사실 국힘당과 민주당 모두 증원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낀 게 크다는 썰이 있음

굳이 벌집 쑤셔서 지지율 낮추지 말자는 의견이 많고
감원까지는 무리지만
향후 10년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좋을거 같음

복지부에서도 지금 겉으로는 화났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이지만
사실 복지부도 동의하는 분위기임

그리고 복지부에서도 다음과 같은 서신을 비공식적으로 보내옴






"한번 속으면 실수일 수 있겠지만, 두번 속으면 그 자체로 능지처참이니라 - 의주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