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빈 니들이 하는건 의료행위가 아냐 톨게이트질이지ㅋㅋㅋㅋ
그 시간안에 진짜 의료행위가 가능했으면 미국에서 한국의사 모셔간다.
걍 니들은 감기환자 백명오면 증상 듣는척만 하면서 처방 붙여넣기 하는거잖아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의사 뭐하러 있음? 걍 일반약으로 팔면 되겠구만
의주빈 니들이 하는건 의료행위가 아냐 톨게이트질이지ㅋㅋㅋㅋ
그 시간안에 진짜 의료행위가 가능했으면 미국에서 한국의사 모셔간다.
걍 니들은 감기환자 백명오면 증상 듣는척만 하면서 처방 붙여넣기 하는거잖아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의사 뭐하러 있음? 걍 일반약으로 팔면 되겠구만
ㄹㅇ 맞는 말임. 그래서 의사가 여기서도 무시당하는 거고. 그런 거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으니까 의사만 할 수 있게 만들 게 아니라 좀더 문호를 열라는 거지. 애초에 자업자득이다.
의주빈새끼들 딴 직군들 존나 내려치는데 지들이야말로 걍 키오스크 딸깍인걸 부정함
울 동네 개인병원 의사쌤은 진료 세심하게 봐주시는데 5~10분은 되는 듯 사람 당
그 정도가 마지노선이라고 봐야지 30초만에 콧물나요? 기침나요? 아해보세요 끝~이지랄하는 새끼들은 처방전 복붙하는 의주빈새끼들이고
그것도 의사개인의 인품에 달려있는 듯. 그 의사쌤은 참의사같았음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외국 나가보면 5~10분도 좀 빠듯함. 일반적인 의사가 기왕력, 투약이력에 내 식습관이 채식인지까지 물어보더라. 마지막에 더 궁금한거 없냐고까지 물어봄
ㅇㅇ 그 의사쌤도 다른 의사랑 달리 세세하게 다 진료봐줌. 근데 기다리는 환자가 너무 많아서 질문하면 계속 받아주는데 내가 눈치껏 나오는 편
그런 의사쌤이 한국에선 극히 드물다는게 문제지 ㅋㅋ
울 동네도 그런데 있음. 잘 봐주는 걸로 소문나서 동네병원인데도 예약 안하고 가면 진료 못볼 정도로 사람이 많음. 이게 표준이 되어야 하는데...
나 약산데 오늘도 목 건조해서 왔는데 콧물 기침가 래 비염약에 비염스프레이까지 나와서 환자한테 설명하니 존나 얼탱이 없어함.ㅋㅋㅋ 개 ㅂㅅ같은 상황임 - dc App
그게 웃긴거임. 그럴일도 없겠지만 캐나다는 그런식으로 처방하면 약사선에서 싹다 컷함
한무 욕하면서 지들은 점성술하고 있음ㅋㅋㅋㅋ ㅂㅅ 의주빈들
어허 의사는 그걸 해낸다니까?
민영화로 싹수 노란놈들은 자연도태 시켰어야하는데 공공화로 전국민이 함께 고통받겠네 ㅋㅋ
주빈아 너 같은 주빈이말고 친구 없지
일본에 비교하면 개쓰레기 의료질
감기약 ㅇㅇ 기침약, 콧물 코감기약, 해열제 복사붙여넣기. 솔까 씨발 아무나 다 할수있음
쫌 어렵고 중한 증상이다? 응 상급병원가세요. 솔가 씨발 누가 못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