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거긴 한국 동네병원 90%가 약국선에서 컷임.

예방접종도 다 해주고 과잉의료 같은것도 전혀 없음.

위산과다로 약국 가면 Peptobismol 하나만 사든가 좀 안듣는다

싶으면 ppi 같은것도 일반약으로 살수 있음.

감기? 항생제 얘기하니까 약사 정색하더라ㅋㅋㅋㅋ

의사 보기 힘든건 맞는데 애초에 의사볼일부터가 거의 없고 생겨도

일단 의사가 하는말을 믿을수 있다는게 존나 큼.

의주빈들같이 눈깔 관절 파버리는 일은 절대 없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