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사명감은 개나 줘버린 로컬 의원/1,2차병원에
남은 것은 돈 욕심 뿐이다
여기(3인 내과)에 100베드 정도 추가하면 150억 매출 넘기는 건 당연한 수준
간호사 등 인건비는 최저시급이니 비용은 말할 것도 없고
재료비는 쓰면 쓸수록 리베이트로 충당되니, 비용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렇게 많이 입원을 하는 걸까?
정말 필요한 입원일까? 말을 아끼겠다
참고로 입원할 일 있으면 지방 로컬에서 입원하지 말고 수도권 입원해라
더 싸고, 더 서비스 좋고, 더 고급지고, 더 편안하다
특히,
소아과 같은 국가보전금과 지자체지원금이 나오는 과는
사실상 그 금액의 합만으로도 의사 인건비 충당하니, 병원 입장에서는 무료로 전문의 고용하고 파이를 키울 수 있다
문제가 되는 안과, 정형외과, 재활과, 마취과, 성형외과, 미용 등은 그것의 몇 배 수준이니까
말해 무엇하리
참고) 과를 불문하고 개원의가 나이 50에 100억 못 모으면 병신 소리 듣는다
아재 요새 멘탈 회복해서 참 다행임
왜 고통이 생기는가?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 갈애가 고통의 뿌리다. 생을 탐하는 갈애 때문에 고통이 생겨난다. 그 뿌리를 뽑아버리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갈애는 어디에 있는가? 자신의 오온 속에 있다. 느낌을 따라 갈애가 일어난다. 느낌의 실재 생멸을 보면 갈애가 제거된다. 느낌을 관하면 갈애를 끊을 수 있다. 느낌의 생멸을 무상으로 관하면 갈애가 죽는다. -모곡 사야도-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2026년 5058 확정이라더니 이새끼 또 지랄병 도졌네
응이제안되 자살가자
건보 떼먹는 짓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재정 거덜나는 거 보이면 누구먼저 건드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