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사명감은 개나 줘버린 로컬 의원/1,2차병원에

남은 것은 돈 욕심 뿐이다



여기(3인 내과)에 100베드 정도 추가하면 150억 매출 넘기는 건 당연한 수준

간호사 등 인건비는 최저시급이니 비용은 말할 것도 없고

재료비는 쓰면 쓸수록 리베이트로 충당되니, 비용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렇게 많이 입원을 하는 걸까?

정말 필요한 입원일까? 말을 아끼겠다

참고로 입원할 일 있으면 지방 로컬에서 입원하지 말고 수도권 입원해라

더 싸고, 더 서비스 좋고, 더 고급지고, 더 편안하다



특히,

소아과 같은 국가보전금과 지자체지원금이 나오는 과는

사실상 그 금액의 합만으로도 의사 인건비 충당하니, 병원 입장에서는 무료로 전문의 고용하고 파이를 키울 수 있다



문제가 되는 안과, 정형외과, 재활과, 마취과, 성형외과, 미용 등은 그것의 몇 배 수준이니까

말해 무엇하리


참고) 과를 불문하고 개원의가 나이 50에 100억 못 모으면 병신 소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