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가 아니라 ufc인걸 깨닫는 순간

자신들이 더 이상 예비천룡인이 아니라 학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고졸로 쫒겨나는 일개 대학생임을 깨닫는 순간

물밀듯이 복학하고 수업 들으러 온다

병신같이 유연화니 뭐니 할 필요가 없음. 개새끼들에겐 대화가 아니라 몽둥이가 필요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