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관찰하는 수념처가 갈애를 끊는 길이라고 부처님께서 일러 주셨다. 느낌을 보는 것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된다. 마치 불과 빛처럼, 마음과 느낌은 늘 함께 있다. 느낌이 생멸하는 실상을 알게되면 느낌의 덩어리가 흩어진다. 그저 생멸하는 실상만 보인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익명(210.97)2025-04-30 08:56:00
실베추 ㄱㄱㄱㄱ
의갤러1(118.235)2025-04-29 14:49:00
답글
글쓴(110.11)2025-04-29 17:03:00
무조건 개방해야지. 의료기기가 해주는 미용시술 의사만 할필요가 전혀 없음
의갤러2(221.145)2025-04-29 14:51:00
답글
당연하지 ㅋㅋ 들고만 있으면 되는데 왜 의사가 필요함?ㅋㅋㅋㅋ
글쓴(110.11)2025-04-29 17:03:00
실
익명(211.234)2025-04-29 15:00:00
베
익명(211.234)2025-04-29 15:00:00
추
익명(211.234)2025-04-29 15:00:00
답글
글쓴(110.11)2025-04-29 17:03:00
ㄹㅇㅋㅋ
의갤러3(118.235)2025-04-29 19:54:00
"그럼 의료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주는 테츄우우우우!!!"(지들도 안짐)
의갤러4(223.222)2025-04-29 20:20:00
증원을 하지말자는 논리는 지금 있는 의사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자는 말인데, 그러면서 미용개방도 반대한다고 하는건 논리에 설득력을 아예 잃는 것임
느낌을 관찰하는 수념처가 갈애를 끊는 길이라고 부처님께서 일러 주셨다. 느낌을 보는 것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된다. 마치 불과 빛처럼, 마음과 느낌은 늘 함께 있다. 느낌이 생멸하는 실상을 알게되면 느낌의 덩어리가 흩어진다. 그저 생멸하는 실상만 보인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실베추 ㄱㄱㄱㄱ
무조건 개방해야지. 의료기기가 해주는 미용시술 의사만 할필요가 전혀 없음
당연하지 ㅋㅋ 들고만 있으면 되는데 왜 의사가 필요함?ㅋㅋㅋㅋ
실
베
추
ㄹㅇㅋㅋ
"그럼 의료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주는 테츄우우우우!!!"(지들도 안짐)
증원을 하지말자는 논리는 지금 있는 의사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자는 말인데, 그러면서 미용개방도 반대한다고 하는건 논리에 설득력을 아예 잃는 것임
씨발 이걸 왜 아직까지 미루고 자빠졋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