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니들이 아무리 괘씸해도
예1은 봐주자
예1이 본4가 협박하면 안들어가고 어떻게 버티겠냐
더블링 되서 강제 GP 할텐데
근데, 예1들 니들은 이기나 지나 더블링 될텐데
TF들이 그 더블링을 막 어찌 막아줄 능력이 있다고 생각 해서 버틴거임???
아무리 선배라도 TF가 막 뭐 대통령이라도 되는 줄 알아써????
진심 궁금해서 물어봄
주비니들이 아무리 괘씸해도
예1은 봐주자
예1이 본4가 협박하면 안들어가고 어떻게 버티겠냐
더블링 되서 강제 GP 할텐데
근데, 예1들 니들은 이기나 지나 더블링 될텐데
TF들이 그 더블링을 막 어찌 막아줄 능력이 있다고 생각 해서 버틴거임???
아무리 선배라도 TF가 막 뭐 대통령이라도 되는 줄 알아써????
진심 궁금해서 물어봄
사실 다들 이 사태가 1년 이상 갈지 몰랐지 기껏해봐야 작년 총선쯤에 합의돼서 해결될 줄 알았음 근데 이게 생각외로 장기화가 된거임 그래도 tf들이 일단 계속 누워보라고, 25는 못뽑고 설령 뽑더라도 의평원에서 모두 불인증 줘서 예1들은 살아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길래 믿고 누웠지(사실 예1따리가 뭘 독단으로 할 수 있겠냐...누우라면 누워야지) 근데 예상외로 의평원은 모두 인증되어버렸고, 24랑 25는 결국 섞였지 그래서 책임이라도 지나 싶었는데...이에 대해선 묵묵부답 하더라
렌코와 메리가 달 여행을 가기로 계획한지 사흘 후, 메리가 물었다. "렌코, 그래서 달 여행은 언제 가는 거야?" 그러자 렌코는 답했다. "메리는 성급하구나... 뭐어, 빨리 예약만은 끝내두고 싶은걸... 여름이라든가 그땐 엄청 혼잡할 것 같고, 무엇보다 더울거 같으니 조금 늦춰서 가을로 하지 않을래? 메리는 기쁜 목소리로 동조하며 말했다. "그거 좋다!
싸가지 없는 새끼야 제가 판단을 잘못하고 나댔습니다. 죄송합니다 부터 해야지
네, 제 판단이 잘못됐네요. 죄송합니다
의평원에서 불인증 줘서 의대생들이 국외 유출 안되게끔 막으면 정부 입장에서는 더 좋은게 아닐까... 의평원에서 인증된 의대를 마쳐야 다른나라에서 의사로 활동할 수 있다면서. 국가가 맘먹으면 의대인증기관을 의평원 말고 다른데로 바꿔버릴수도 있는거라고 작년에도 의갤러들이 많이 만류했는데. 좀 안타깝다. 새 정부 들어서면 어떤식으로든 결론나겠지.
아직도 복귀 안하고 있는 24는 ㄱㅂㅅ이다
근데 의대 들어가는 학생들은 부모님이 다들 넉넉하셔서 쉴만큼 쉬어도 괜찮다던데. 초창기에 전공의들 집단사직할 즈음 의사유튜버들에게 들은 얘긴데. 요즘 mz전공의들은 무리하게 수련 일정 소화하지 않고 일이년씩 쉬어가며 (쉬는 해에 부모님이 유럽여행 보내준다함) 수련한다더라. 그거 듣고 놀랐는데 아무튼 좋겠다. 유럽 한 번 더 다녀오면서 투쟁하면 될것같다
병신ㅋㅋ
동욱이???? 같은 경우 존나 많을텐데
최소 5억짜리 유럽여행 잘갔다오고 ㅋㅋㅋㅋㅋ
아니지 성인인 이상 본인 선택인 것이지 꼬우면 선배 tf 위계에 의한 강요로 고소고발해서 책임을 물면 되는데 못하잖아? 그럼 100% 당신의 자발적인 선택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