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갤러린가? 거기서 선동당하지말고
복귀 눈치 싸움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놔 진짜 분명히 선동당해서 진짜 제적 or 가볍게는 혼자 2년 날리는 놈 나온다!!!!
내가 왜 잘 아는 줄 알아???????????????
내가 2020년 강경파였다가 끝까지 개기다가 개 물먹어서 안다고 !!!!!!!!!!!
저거 선동질하는거 분위기 사그라 들면 다 도망가고 결국 다 개개인이 책임져야되 !!!!!!!!!!!!!
형 말좀 들어라 멍청하게 버티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파업 하고 느낀점.
1. 개원가는 절대로 파업을 참여 하지 않는다. 2. 시작은 거대하지만 마무리는 미약하며 끝날때는 단일대오 같은건 없다. 다 자기 인생 자기 책임이다. 3. 인생은 어차피 혼자다.
왜 분위기 감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강경파였냐
그떄는 너무 어렸고, 처음 해봐서 그랬지, 지금하고 똑같애, 병원안 사정을 모르니 밖에서 전공의들끼리 괴담을 만들면서 찌라시 돌리고, 단일대오 외친다. 그러다가 무너지면 와르르
지금이 도미노 시작이라고 보냐
도미노는 이미 시작 되었는데, 도미노가 끊길꺼 같다. 왜냐면,,, 내가 전공의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겠다만, 그때는 샷건 느낌으로 나갔다면, 지금은 산발총 느낌이라서 기간도 너무 오래 되었고,,, 그래서 혼자 제적당하거나 2년 못들어오는 애들이 더 많을 듯 하다. 뭐 결국 개인의 책임일 꺼다.
시작이 언제였던거같음
첫 시작은 작년 가을 이후로 정부에서 전공의에게 더 이상 구애를 하지 않을때부터가 시작이고, 큰 흐름은 서울대 복귀지
언제까지 안들어오면 진짜 나가리될거같냐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뻘하게 웃기네
솔직히 개원가가 제일 역겨움 ㅋㅋ 등록금이라도 대줘야하는거아닌가
2020은 딱히 물먹을것도 없지 않았나? 문재앙때 말하는거면 그 병신이 굴욕적 패배한걸로 기억하는데
국시 끝까지 안보다 1년 날린 친구들도 잇고, 좀 소수 잇다 ㅋㅋ
그럼 계속 누워라, 그래도 물 한번 먹어보면, 이 딴짓 두번 다시 안한다고 다짐하게 된다.
끝까지 곤조부리다 군대 끌려간 전공의들도 극소수나마 잇엇고 ㅋㅋㅋ
나 의주빈 아님. 문재앙때 국민과 정부가 치욕적이었다 생각할뿐. 그땐 물먹어봤자 소소해서 복지부가 그때부터 칼갈았다 들었음
냅둬. 이미 복귀 시작됐고, 유급 수업거부 투쟁이 마지막 카드인데 아무 의미없이 날려버렸음. 이후로 고생하는 놈들은 일벌백계로 훗날까지 두고두고 남을 거다. 의약분업때 공정거래법 의료법으로 처맞은 개원의들 오늘날 단 한 놈도 안 나서는 거 봐라 처맞으면서 뼈에 새겨주면 다시는 이딴 짓 못 한다
마지막말,,, 의사가 너프 되는건 맞고, 근데 이건 대한민국 너프라고 봐야하고, 근데 의료라는 것 자체가 수요가 예측 불가라서, 개인적으로 강경파들이 말하는 만큼 안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적당히~ 니 인생은 지키면서 투쟁해라~ 니 인생망해서 남 인생 살리면,, 그게 좋다면 말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