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권은 지금 개난리 났음.
이재명 선거법 논란 터져서 민주당도 난리인데
국힘은 단일화 때문에 거기도 난리다.
정치권에선 의료고 뭐고 이야기 할 상황도 안 됨.
지들도 정신이 없다.
2. 의료 정책은 걍 진행되는 게 없다.
지금 그 누구도 정책을 진행하거나 후퇴할 힘도 없어.
걍 그럴 의지도 없을 거고
이주호가 뭐라 떠든다 한들 관심도 없을 거다.
어차피 이주호가 정해도 차기정권이 바꿔도 그만인거고
3. 민주당이 집권할텐데 의사에게 딱히 좋을련지는
여기서 욕먹는 박주민 부터가 문신법 개정론자임.
예전에 원내대표를 지냈던 홍익표도 성분명 처방을 논할 때가 됐다 라고 이야기 했음.
민주당 생각은 법률로 권한 나누기에 집중하는 거 같다.
전반적인 워딩이 파격적인 증원보다는 권한 분산 쪽에 집중하는 거 같음.
4. 의사들 한테 좋게 진행될 리는 없으니 의갤러들은 안심해라.
내용 자체는 바뀐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이재명 정권이 윤석열 정권의 약속을 지켜줘야 할 이유는 없으니 근데 의료 부분에서는 그렇게 갈아 엎진 않을 거다.
복지부가 계엄 관련으로 엮인 것도 없고..
- dc official App
좋은 글은 개추 민주당 자체가 특권층 박살내서 배고픈 노동자 연합 돕자가 기본 스탠스라 의료계는 대표적인 고용자 착취 구조임. 거기다 건보실비 비급여까지 보면 전 국민이 착취 대상으로 볼 수도 있고. 포퓰리즘을 마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지방, 필수 위주 공공성 의료개혁은 무조건 더 강하게 갈 것으로 생각함.
원채 터진 일들이 많아서 의료 관련해선 어느 정도로 진행할지는 나도 감이 안 오는 데 대충 그런 수순으론 갈거임. - dc App
ㅇㅇ정권을 잡고 나서도 수습하고 처리할 일이 많겠지만 오히려 그래서 복지부 일하는 걸 더 안 건드릴 거라고 생각함. 다행이고, 좋은 소식 알려줘서 고맙다.
그렇다고 증원 제로로 굴복하는 건가?
추계위로 계속 증원할거같은데? 신설의대 공공의대 서남대 티오로 일단 뚫고 나면, 부족하다고 추계위 통해서 더 추가로 증원할 듯
진보 성향 사람들이 보기에 의사들은 기득권임
차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당정갈등없이 국회에서 많은 입법통과가 가능할텐데. 여야 갈등없이 유연하게 예산이 배정되서 국민에게 좋은 의료정책이 펼쳐지기를 바랄 뿐이다. 정부 부처 정책이 새 정부에 따라 달라지않고 좋은 방향이면 연속성있게 진행되면 좋겠음.
국힘보단 나을거 같긴한데 딱히 기대는 안됨. 윤석열처럼 정말로 소신을 가지고 의료개혁을 추진한다기보다는 자기들 이권을 위한 추진이 될 거 같아서
의사가 아닌 사람을 위한 의료 분야는 민주당이 더 관심을 가져왔음
차기 정부서 의대 증원은 전남, 전북, 경북, 인천에 의대 신설하는 방향으로 갈듯
"베트남 공산화 이후 의사" 구글에 검색해봐라 베트남 공산화 이후 의사들은 사상 개조 학습을 받거나, 반체제 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수감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 게시물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100만 명의 장교, 엔지니어, 의사, 교사 등이 사상 개조 학습소에 수감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 전쟁 후에는 남베트남에서 의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 박해를 겪기도 했습니다.
지금 중공이 저지르고 있는 부정선거 막아내지 못하면 짱깨 속국이 된다. 베트남 공산화는 양반이고, 홍콩화는 꿈에나 그릴 수준인 티벳 위구르 수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