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것 같네요.


뭔 전공의들 5월 모집 열어준다느니

집단 유급 절대 못 시킨다느니..


현재 빅3는 입원전담의와 PA로 모두 다 대체된 상황입니다.

오죽하면 펠로우 로딩이 줄었어요.

그만큼 들어올 사람들은 많고

이미 풀 가동 중.

작년에도 2023년 대비 매출 70%로 잘 방어했고

올해는 90 - 110% 정도로 끌어올릴 각 보고 있습니다.


이미 전공의들은 버려졌어요.

왜 복지부가 조용하겠습니까. 이미 과거 수련환경 개박살난거 인정하고 뉴노말로 바뀌었어요.


교수들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전공의들 돌아오더라도 걔네 원하는거 (수련환경개선)다 들어주는대신 1달에 100만원씩 수련비 받자고 합니다.


이미 계산 끝입니다.

대병 경영진 입장에서도 

전공의들은 잉여인력이라

과거 TO대로 절대 채용 안 합니다.


남은건 의대생들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일반의 숫자가 부족하지

전문의 수는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의대생들 복귀시켜서

일반의수만 늘리고자하는 심산인거지


수련환경 복구에 대한 계획은 전혀없어요.


즉 의대생 님들은 이제

뉴노멀시대의 쥐피따리가 될 뿐이라는겁니다.


보드 막차는 지나갔습니다.

보드는 의사집단내에서 새로운 기득권이 된겁니다.

젊은 의사들의 사다리가 끊어진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인기과 마이너 들어가려고 선배들 눈치보는 의대생님들.

그런 가스라이팅하는 것들도 고작 본3 4 학현따리들일텐데


이미 물건너갔습니다.

님들 수련 못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