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본과 1학년 '제적 불사, 수업 거부 지속'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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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학교 측은 "막상 준비된 것은 하나도 없다는 학생들의 주장은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며 "교육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학칙상 1개월 이상 무단결석으로 제적 예정 통보를 받은


을지대(대상 인원 299명), 건양대(264명), 순천향대(606명) 등


대전·충남지역 의대생 대부분은 뒤늦게 수업에 복귀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