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대생들도 대부분 TF 및 소수 강경파들이 아주 골때리는 놈들이라는 것 잘 알고 있음. 얘네가 보통, 친구도 별로 없고 조용한 애들인데 외곬수처럼 꼬여서 단톡방이나 메슾처럼 랜선 상에서는 아주 장판파의 장비라 함. 대화가 안 되고 굉장히 강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함.
2. 대부분의 의대생들은 이 강경파들이 지금까지 예상하고 주장한 것들이 다 틀리고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음.
- 가을이면 대병파산한다노!!! (작년봄부터...)
- 의평원 인증 절대 못 받는다노!!!
- 미용GP월급이 의사페이 하방을 지지한다노!!!
- 절대 유급 & 제적 못시킨다노!!!
< 놀랍게도 실제로 한 말들..>
3. 그래서 강경파 말만 듣고 있다간 인생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
4. 그래도 메디스테프나 단톡방에서 복귀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함. (의마갤이 아주 골수 븅신들 집합소라 거긴 회생 불가.)
5. 결론 : 대부분의 의대생들은 소극적이고 마마보이같은 성격으로 다수의 의견에 묻어가려는 습성이 있음. 지금은 다들 목소리 큰 강경파들 눈치만 보고 있지만, 대부분 복귀하고싶은 마음이 있다 함.
강경파들의 주장과 예측이 거듭 틀림으로서 그 목소리에 대한 공신력이 떨어지고 있음. 한번 둑이 무너지면 우루루 복귀할거라 예상됨.
진짜 커엽네. 의사 사회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아니 저러지. ㅄ들. 직역 확대 되면 의사 말고도 사람이 살고 있단 걸 깨닫게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