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도 요새 2차병원급 아니면 동네 점빵으론 자리 잡기 힘듦그래서 초반에 야간진료 + 주말 진료 하는 365 운영으로단골 만들고 인지도 높여야함홈페이지 의료진 소개 보면 전문의 1명에 전문의라고 쓰지 못하는 부원장이나 원장 2명 비율로 근무중임사직 전공의들 싼값에 야간 근무 시키고 주말 근무시켜서본인 점빵 자리잡는 기회로 쓰는중ㅎ이걸 전문의로 채우려면 인건비 존나 깨지거든..
365일 이런데가지마 과잉진료 미침
365라는거 자체가 개원으로 돈많이 벌고자하는 강력한의지의 표현
ㅋㅋ 나 아는 사람도 의전 ER 보드따고 2차병원 응급과장 1년 정도하다가 365튼튼 이지랄 개원하고 NS사직전공의 부원장 두고 주7일 오전8시~오후8시 돌리는중 ㅋㅋㅋ - dc App
이래놓고 한국에 의사가 부족해요 ㅇㅈㄹ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됨 ㅋㅋ 환자들이 병원을 존나 많이가서 의사가 돈 많이 버는걸 어떡하라고 현실은 개원 자리도 없구만
병신임? 글 이해를 못하는데? 의주빈들 까는 글인데 혼자 불타오르노 ㅋㅋㅋ 유충이새끼 ㅋㅋㅋㅋㅋ - dc App
저렇게 해도 대학병원 종하병원은 의사가 없을정도면 말 다한거지
환자들이 존나많이 안가게 전문의약품풀어줄게
싸니까 많이 가서 문제인거지. 그래서 실비개혁한다는거고. 니같으면 공짜로 가서 물리치료 받을수있다하면 안감? ㅋㅋ
의사들이 개원 자리 없다고 하는 기준 = “개원하면 최소 반포루쉐 잘되면 서울에 건물 한채 정도는 올려야되는데 그런 자리가 없다”
국민에게 필요한 의료를 하는 의사가 부족하다고. 진짜 의사는 드물고 다 쓸모없는 요식행위만 하잖아
의사는 남아 돈다는 말이 맞음 지역편중이 극심할뿐이고 ,
증웡하면 지방도 가게 돼있음 전엔 365 없었는데 의사 수 누적되니까 생기고 있듯이
남아도는건 경증치료만 하는 개원의 임 그것도 서울만 중증치료할 의사는 턱없이 부족하다
뒤져도 실비빨이, 레이저 독점은 포기 못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