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환자의 치료에 있어 큰 그림을 그리든가 고난도의 기술을 배우고 행하는걸 요구되고 간호사나 약사는 그 큰 그림을 점검해서 세부사항을 수정하거나 안전하고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의료를 국민에게 보급하는걸 국가가 기대한다.
이건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고, 그래서 피부미용이나 단순처방등 저난이도의 의료행위는 이미 후자에게 이양된지 10년도 넘은 나라가 많다. 왜? 불필요한 의료비지출을 줄여야 하니까.
근데 한국은 의사가 저난도 의료행위까지 독점하고, 고난도는 인질잡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상황이 유지되려면 최소한 '증원'만큼은 했어야했고, 그걸 위한 전정부가 추산한 '최소' 숫자가 2천명이었다. 이걸 걷어차버렸으니, 이제 진짜 개혁의 시간이 올거다.
의사연봉 5억 먹여살리느라 서민들 등골휜다 이게 나라냐
?? 그정도로 많이 바라진 않아...
5억버는놈 리베이트 주느라 약 한주먹씩 먹는다 이게 나라냐
저난도 의료행위가 뭐에요?
두번째 문단에 예시 있잖음
개나소나 월세후 3천이상 버니깐 가정의학과 처나와서 xxx원장 레이저싸개 뿅뿅
점빵 문신빵 미용 등등
너 뭐하는사람이냐? 설명이 좀 정확해서 물어본다. 모든 업무분담의 목적인 비용절감이 1차 목표임. 누가 뭐라 개소리해도, 사명감 어쩌고해도 결국 비용절감임. 의사는 그만큼 수련이 오래걸리는데다가, 세부학과마다 다 갈라져서 그 인력자체를 대체도못하고 비쌈. 미국같은나라는 마취전문의 1명 + 마취간호사 10명으로 돌린다. 그리고 수술실 10개방 한꺼번에 마취간호사들이 전담해서 돌리는거임. 마취전문의는 감독이나 어려운거 있으면 도와주는 역할만하고. 왜그러냐? 마취전문의 1명 쓸돈으로 마취간호사 2명 3명명 쓸수 있거든. 한국처럼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다 통제하는 나라는 본적이 없다.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것도 간호사가 할수 있게 해주는데 미국은
모든 업무분담은 비용절감이 1부터 100까지 모든걸 관통하는말임. 모든걸 의사가 통제해서, 학교에서 배운거말곤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써먹을수도없는 일반의도 때돈버는 사회가 그냥 미친거라니까. 뭔 학생 데려다가 환자 진료보게 하고 앉았으니
의사 중요한건 맞는데 기술이 중요해진 시대에 올려치지나 말자
의사라는 직종은 '고인건비'가 족쇄일수밖에 없음. 말대로 기술이 중요해진 시대에 그 인건비때문에 가장 먼저 대체돼버리는거. 오히려 쿠바같은데가 대체위험이 없고.
맞는말 ㅇㅇ 일본 반만 따라가쟈 제발 ㅋ
의씹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