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학과, 직군은 하다가 못해먹겠다고 그만두는 경우가 숱하게 많은데 지금 의대증원 사태 1년반이 지났는데도 그만두는 의대생, 의사 한명 본적없음. 전공의들 대병 파업하고 나와서 로컬에서 다들 월 세후 1000~1500씩 받으면서 꿀빨면서 의사 망했다고 징징거리는 중. 예전엔 gp 페이 2000이었거든.


의대생들은 진짜 의대가 좆됐으면 나같으면 그 좋은 머리로 수능 다시봐서 치한약수를 가던 공대를 가던 할텐데 아무도 안가고 그저 존버중. 수능 다시보는 이유는 단 하나인데 더 좋은의대로 점프하려고.


이런것만 봐도 의새들이 수십년간 얼마나 해쳐먹었고 아직도 얼마나 꿀통인지 알수있음 ㅇㅇ 진짜 의사 그만두기 시작하는애들 나오고 자퇴하고 다른분야로 가는 의대생들 나오기 전까지 개패듯이 더 패야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