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의대생 늘리는건 직접적인 도움이 안됨

늘려봐야 의대생들이 지방 시골로 가겠냐? 다 수도권에 가겠지

그럼 이런 지역의 의사를 어떻게 충족해야 할까?

정답은 간단함

1. 중증의료 제공(뇌졸증 심장질환, 암수술, 항암치료)
2. 긴급의료 제공(응급환자)
3. 기초의료 제공(고혈압, 당뇨, 비만, 계절인플루엔자)

이 셋을 구분해서 보완해야 함

내가 딱 적당한 해결방안 알려줌

1. 해결방법
지역별 지역거점 중증의료센터(부산, 대구, 진주, 광주, 전주, 대전, 세종 등+지역의료원+지역 군통합병원) 2개씩 20곳이상 육성하여 서울로 집중되는 의료수요를 분산하고 지역거점 응급의료 시스템 확충

2. 해결방법
지역별 지역거점 응급의료센터(부산, 대구, 진주, 광주, 전주, 대전, 세종+지역의료원+지역 군통합병원) 3개씩 60곳이상의 응급 의료시스템 확충과 긴금후송 전담 팀을 결성하여 후송시간 단축하여 긴급의료체계 확충

3. 해결방법
지역의료원과 지역군 사단이상 의료시설과 개별 전문병원간의 연계된 기초의료진료체계 확립

이러한 체계가 확립되기 위해선 먼저 의료전달체계 재배치가 반드시 필요하고

여담으로 지금 의대생, 전공의들이 필수의료로 유인되도록

1. 의료사고시 중대과실 아닐경우 책임종합보험으로 면제하는 제도 확립
2. 필수의료 수가 증가
3. 수련환경 개선

이정도만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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