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차고 코가 막히네요



"아 쟤가 걔야?"

이러면서 선배들이 낙인 찍는다고요?


학생티 드럽게도 내시네요.


의과대학 학생들은 이토록

평판과 선배들의 낙인을 굉장히 무서워하도록

가스라이팅 당합니다.


의과대학 6년 동안 교육받는 것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선배들과 주위 평판을 존나 두려워하도록 세뇌시킵니다.

왜냐?

씹수와 선배들이 

밑에 븅신들 부려먹기 존나 쉽도록 만드려고 하는 거지요.


씹수는 밑에 쥬니어, 펠, 던트가 말 잘듣는 노예면 존나 편합니다.

쥬니어는 펠 던트가 말 잘듣는 노예면 존나 편합니다.

펠은 던트가 말 잘듣는 노예면 존나 편합니다.


던트는 제일 하층민입니다.

그래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한번씩 의대생들 술자리로 불러모아 꺼드럭거리는 것에서 풉니다.


이런 내리사랑이 아래계층으로 내려갈수록 가중되어


학생새끼들을 본인 스스로 사고할수도 행동할수도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병.신집단으로 만든겁니다.


"아. 쟤가 걔야?"

이러는 테스토스테론도 안나올거같은 멸치 새끼가

선배라고 꺼드럭대고있으면


죽빵부터 날리는 것이 정답입니다만,


똑같은 멸치 븅.신들인 의과대학생들은


언제 아래학번이 들어올지만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언제 아래 학번들 괴롭힐 날이 올지만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럴 시간에

님들 진짜 선배인 개원의들은


후배? 알빠노? 하며

돈만 존나게 쳐벌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