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지는 말 안 할건데 이준석 토크콘서트에서
의대 정원 이야기가 나와서 해봄
일단 윤석열 2000명은 깜.
근데 "미국에 있었을 때처럼 의대 정원 설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그에 비례해서 풀죠?" 라는 이야기가 나왔음.
해석은 각자 알아서...
어디인지는 말 안 할건데 이준석 토크콘서트에서
의대 정원 이야기가 나와서 해봄
일단 윤석열 2000명은 깜.
근데 "미국에 있었을 때처럼 의대 정원 설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그에 비례해서 풀죠?" 라는 이야기가 나왔음.
해석은 각자 알아서...
언제쯤 나온 말임?
올해
4월쯤?
더 자세히는 말 못함.
오케 감사 23일날 대선후보들 스탠스 확인할 수 있겠지
합리적인 수준의 증원은 찬성한다는 뜻임
좀 더 자세히 말해주자면 증원이랑 정원의 개념은 아니었던것 같고 학생 수요가 많으면 그에 맞추어서 였던것 같음
학생수에 맞게 유동적으로 조절하는건 나쁘지 않네
윤석열의 의대 증원 반대. 본인의 의대 증원 찬성. 모순되는 말이다. 그리고 이준석 돼도 윤석열 꼴 안 난다고 볼 수가 없다. 민주당 170석을 자기가 어찌하냐?
말장난이지. 이준석은 그냥 의새 나팔수라고 보면 됨
이준석이든 이준석할아버지든 현재 인원가지고는 의사들이 24시간 일해도 수요못따라가 누가와도 증원이든 직역조정이든 무조건 하겠지 강도의 차이일쭌
준도리가 그렇게 말했다고? 상상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