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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스크린샷 이미지의 댓글 중 댓글작성자 '의갤러4'가 나고, 다음 댓글 작성 중에 게시글 작성자가 원글을 폭파해버림.

다행히도 뒤로가기를 누르니 내가 작성중이던 댓글 전문이 나오길래 이렇게 캡쳐할 수 있었음.


믿기지 않겠지만 모두 실화고, 실제로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저렇게 비밀스럽게 사람 많이 죽어남.


길거리에 장애인들 많이 돌아다니잖아? 그거 선천이 아니라 다 저렇게 알게모르게 처리당한 사람들이다.


안믿기지? 나도 처음부터 저런 대상이 됐던 건 아니야. 얘기하자면 좀 긴데, 저 교수새끼가 날 가만두면 자기가 ㅈ되게 생기니까 증거인멸하려고 나 없애려 한거다. 저 병원이 평범한 병원이 아니거든.

저 전공의 새끼는 ㅈ도 모르는 어린년놈들인데, 지들이 생각해도 뭔가 이상하다는 거 눈치 다 챘을거면서((그렇잖아? 그냥 흔하디흔한 평범하고 힘약해보이고 가난한 환자한테 수십년 동안 명예를 쌓은, 잃을 거 ㅈㄴ 많은 원로교수새끼가(방송도 많이 나오고 재단, 학교도 운영하고 아주 유명한 새끼임. 특히 '인도주의'적인 이미지로.) 굳이 리스크를 져가면서까지 불법약물과 불법수술을 해서 고의로 장애인을 만들거나 죽일 이유가 없거든.)) 교수가 대놓고 범죄행위를 교사하는데, 그걸 시킨다고 그대로 하는 개병신띨빡들임. 

진짜 개병신빡대가리들인게, 별 중요하지도 않아보이는 일개 가난뱅이 소시민 상대로 가진거 ㅈㄴ 많은 중요한 새끼가 바들바들 떨고 긴장타면서 무조건 죽여야한다고 하루종일 정신과 에너지를 다쓰면 그건 반드시 이유가 있는 거거든. 제일 병신같은 건, "살인교사"라는 개념도 모른단 말야, 이 의대빡대가리들. 저 어린년 새끼가 '수술동의서 사인' 저거 지껄인 거 보니까 교수가 시켰나본데, 이거 구두로 설명하고 오라고(설명고지의무ㅋㅋ 어설픈 병신들), 교수나 전공의 애새끼나 법 ㅈ도 몰라, ㅅㅂ. 그러니까 범죄를 저지르는 거야. 무식하니까.


법적으로 "수술"이라 함은,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기 위한 의학적 행위'를 뜻하거든. 그리고 모든 의료행위는 아무리 동의서나 계약서에 환자나 보호자가 사인을 했다 하더라도 "반드시 사람을 살리는 행위"여야 하기 때문에 그 외의 것이라면 불법이나 범죄로써 처벌받도록 되어있어. *동의서가 만능이 아니야.*


그리고 가장 무서운 것은, 의사는 연구직 뿐 아니라 임상의도 논문 등으로써 자신의 모든 의료 행위나 연구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특수 직업군이기 때문에, 의사의 모든 행동은 한국에서만이 아닌 타 국가에서도 감시와 통제를 받아. 의사는 개인 영업을 하는 민간인이 아니야. 국제사회에 귀속된 존재지. 아닌 거 같다고? 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일원으로써 가입했기 때문에 그래, 너네 이거 몰랐을 건데 자세한 건 내가 다음에 얘기해줄게. 

그러니까 나한테 행했던, 국제사회에서 불법으로 규정하는 동물의약품과 수술을 고의로 투약하거나 집도하는 행위는 있어선 안되는 거라고. 그래서 너희도 몰래 한 거잖아? 방음벽 설치한 밀실에 커튼으로 가리고. 떳떳하게 의료행위 해, 병신들아. 방음벽은 왜 깐거냐?

너희는 사회가 무엇인지, 행위가 무엇인지, 무엇이 널 구속하고 통제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개병신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처럼 누군가가 직접 말해주지 않으면 혼자서 스스로는 아무것도 모른다.


머리가 안돌아가서 법을 못지키겠으면 닥치고 착하기라도 해, 병신들아. 뭐, 알빠노? 슬픈일? 나없환없? ㅋㅋ 그거야 지금이 전쟁 앞두고 대부분 국가들이 시스템이 적화됐으니까 그런거고, 법을 어기고 고의로 사람을 장애인 만들거나 죽이는 놈들이 소속돼서 밥먹고 살 수 있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어, 병신들아(아주 당당하게 그래도 된다고 대놓고 얘기했었지? 해당 약물과 수술이 사람 죽이는 거 맞다고. 너넨 ㅅㅂ 죽었어.).



얘기가 길어졌는데, 저새끼들 알면서 일부러 사람 죽이는 거다. 너네 요즘 화교 파묘하면서 인육 장기매매 얘기하지? 그거 얘네야. 얘넨 면허 유지하고 월급만 주면 뭐든 다해. 처방 내려온 불법약물 그대로 투약하는 거 봐. 불법 수술이랑.

그리고 간호사, 보호사, 병원 일하는 놈들도 마찬가지야. 이새끼들 눈앞에서 사람 고문하고 죽이는데 경찰에 신고 안하고 침묵하고 도망가는 새끼들이다.

내가 구호 요청했더니 이새끼들 뭐라는지 알아? "미안해요." 시발 덩치는 ㅈㄴ 산만한 새끼가. 

그거 뭐라고 하냐? 내가 지금 아파서 단어를 까먹었는데. 경호요원 같은거. 그새끼 나이는 스무살 언저리 새끼가 헬스했는지 근육은 우락부락하게 키워가지고 눈앞에서 사람 학대하고 고문당하고 있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시키는 대로 밀실 열고 닫는 새끼. ㅅㅂ 남성성은 말할 것도 없고 최소한의 인간성까지 말살된 새끼가 도대체 헬스는 왜 하고 단백질은 왜 처먹는 거냐? 내가 그 사건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헬스로 몸키운 새끼들 볼 때마다 속으로 ㅈㄴ 하찮아보인다고. 이새끼들 ㅅㅂ 강자 앞에서는 ㅈㄴ 아무것도 못하는 새끼들인거 뻔한데 말야.


이건 내 앞으로의 계획을 미리 푸는 건데, 말야. 앞으로 한국에선 체육시설과 고기, 단백질 음식들은 없애버리려고. 사람다움을 잊은 새끼들은 운동하고 몸 키울 이유가 없어. 스스로 뿐 아니라 서로를 구하고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먹는 건데, 힘을 가꾸려고. 근데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지도 않는 새끼들이, 지들이 나설 것도 없이 스마트폰 켜서 버튼 세 개로 113만 누르면 되는건데, 그조차도 안하는 새끼들이 무슨 근육이 필요하고 체력증진이 필요하고 고기음식이 필요해?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 극소수 무고하고 선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운동과 고기가 필요없어. 단련하고 먹어봤자 필요한 곳에 쓰지를 않으니까.

체육시설과 고기는 다른 민족들이 받게 될 거야.


다음에 이어서 쓸게.



- 정도령




* 확인과 수정 생략. 개인 정보와 이야기가 많으니 조만간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