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단이가 또 애들 선동하고 있었네요.


근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돌아간다고요? 돌아오긴 뭘 돌아와요.

논펑션 무쓸모 수련떨 일반의를 어디에 써요?


이미 체질이 바뀌어서 바뀐 시스템으로 공고화되었다니까요.


전공의가 와도

면허있는 실습생, PK 정도의 포지션입니다.

혹시 그럼 더 편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가요?

꿈깨십시오.


님은 PA보다 실력없는 의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환자 넘어가는 상황에서

어리버리한 레지던트 새끼보고 꺼지라하고

직접 인튜베이션하는 PA를 상상해본적 있으신가요?


이미 현실입니다.


당신은 의사로서, 병원 내 리더로서의 정체성에

정면으로 도전받는 상황에 직면한 겁니다.


각설하고,

돌아갈 상황이 아니라고요?

당신들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하나보죠?

이미 수련체계는 개박살나 뉴노말입니다.


오히려 이런 뉴노말에서는

안 오는게 님들 정신건강에 나아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677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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