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약도 기저질환과 평소 복용하는 약이 어떤건지에 따라 부작용이 생기죠.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고 그걸 처방할때 생기는 부작용에 대한 책임은 모두 의사가 지지 않습니까? 이미 베아제나 아세타미노펜 등의 경증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무슨 경증약 처방권을 원하는지 약사들의 의중을 알 수 없고 더 나아가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태도는 비겁하죠
익명(211.235)2025-05-24 19:12:00
답글
기저질환과 평소 복용하는 약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복용해서는 안 될 경증약을 미리 설명하지 않은 "의사"의 잘못이라고 하겠죠.
25펠(61.77)2025-05-24 19:14:00
답글
그러니까 책임 없는 쾌락이라 하는거죠 약을 선택한건 의사고 그에 대한 책임 모두를 지는데, 책임은 의사가 수익은 약사가ㅋㅋ 페미니스트보다 더하네요
익명(211.235)2025-05-24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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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증약 부작용 생각보다 심한 것 없습니다.
항히스타민제,
타이레놀,
H2RA,
코푸시럽,
포리부틴, 등
25펠(61.77)2025-05-24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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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경미하다를 무슨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환자 컴플레인 법적 책임 약사가 다 지면 전 찬성입니다 약 처방하는거 입력하기 귀찮은데 잘 됐죠
익명(211.235)2025-05-24 1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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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약들은 실제로 의사들도 언더라잉들에 크게 게의치 않고 처방하는 약들입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생겨도 책임지지 않는 (책임 못 지는) 의사들도 많습니다. 예를들어 FM, 일반의들....
전 경증처방권은 논리적으로 의사들이 반대 불가라 봅니다.
25펠(61.77)2025-05-24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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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그러니까 약사들이 처방했으니 그에 대한 컴플레인과 법적 책임 모두 약사가 지면 된다니까요 책임지지 않는 의사처럼 배째라 하는것도 처방권을 가질 약사 권리죠 가정의학과 따라하면 됩니다
익명(211.235)2025-05-24 19:20:00
무슨 살자약이라도 처방하는 걸로 착각하고 자빠졌노 ㅋㅋㅋ
의갤러1(211.235)2025-05-24 19:12:00
답글
어떤 종류의 경증 처방약 처방 권한을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약사가 부작용에 대한 책임 지면 난 상관없다 생각함
익명(211.235)2025-05-24 19:14:00
약사가 진대 됐지?
ㅇㅇㅇ(118.235)2025-05-24 19:23:00
답글
ㅇㅇ좀 져라 권한만 가져가려는 개소린 하지말고
익명(211.235)2025-05-24 19:26:00
애초에 의사가 경증처방에 숟가락만 안 얹으면 의사는 관련없잖아. 책임은 당사자들이 지는거지. 지나가던 의사가 뭘 책임지고 말고 오버해?
의갤러2(175.117)2025-05-24 20:09:00
답글
병신 지가 뭔 말하는지도 모르는거 같네
익명(211.235)2025-05-24 21:36:00
약사가 권리 의무 다 맡는다니까? 이 사안에서 의사는 존재도 안해ㅋㅋㅋㅋ
의갤러3(89.187)2025-05-24 20:11:00
답글
ㅇㅇ다 맡아 니들이 환자 차팅하고 질환 파악하고 법적 책임 다 지면 돼
익명(211.235)2025-05-24 21:37:00
답글
@ㅇㅇ(211.235)
그 누구도 안진다 한적 없는데 왜 화가 났어ㅋㅋㅋ
의갤러4(45.87)2025-05-24 21:38:00
답글
한번도 약사가 법적 책임 지겠다고 언급한적이 없으니까ㅋㅋㅋ
익명(211.235)2025-05-24 21:54:00
답글
@ㅇㅇ(211.235)
단군이래 의사는 법적 책임 지겠다고 언급한적 있음?ㅋㅋㅋ
의갤러5(169.150)2025-05-24 22:06:00
대신 약사는 그만큼 수입이 늘테니 불만없이 법안은 잘 처리될듯. 너네 의사들이나 우리 처방권 뺏어가지 말라고 파업이나 하지 마라. 예전 의약분업 때처럼.
의갤러2(175.117)2025-05-24 20:13:00
답글
약싸개련아 임상경험 없으면서 쳐나대지마 의사행세하는거 한무당마냥 양심 뒤진거 같아
익명(211.235)2025-05-24 21:38:00
답글
@ㅇㅇ(211.235)
니가 몰라서 그렇지 저게 원래 전세계 평균적인 약사역할이야..
의갤러5(169.150)2025-05-24 22:08:00
답글
그니까 우 물안 개구리면서 국제사회에 뒤떨어진 생각만 하고있어ㅋㅋ 해외 의료봉사라도 나가봐 니가 알고있는지식이 얼마나 모래알인지 알걸?ㅋㅋ 간호사,약사쌤들한테 죄다 물어보고 돌아오는 자신을 발견하게될거야~
경증약 처방하는데 책임질게있나요? 전 이번 건은 약사들 꽃놀이패라고 봅니다만.
경증약도 기저질환과 평소 복용하는 약이 어떤건지에 따라 부작용이 생기죠.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고 그걸 처방할때 생기는 부작용에 대한 책임은 모두 의사가 지지 않습니까? 이미 베아제나 아세타미노펜 등의 경증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무슨 경증약 처방권을 원하는지 약사들의 의중을 알 수 없고 더 나아가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태도는 비겁하죠
기저질환과 평소 복용하는 약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복용해서는 안 될 경증약을 미리 설명하지 않은 "의사"의 잘못이라고 하겠죠.
그러니까 책임 없는 쾌락이라 하는거죠 약을 선택한건 의사고 그에 대한 책임 모두를 지는데, 책임은 의사가 수익은 약사가ㅋㅋ 페미니스트보다 더하네요
그리고 경증약 부작용 생각보다 심한 것 없습니다. 항히스타민제, 타이레놀, H2RA, 코푸시럽, 포리부틴, 등
부작용이 경미하다를 무슨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환자 컴플레인 법적 책임 약사가 다 지면 전 찬성입니다 약 처방하는거 입력하기 귀찮은데 잘 됐죠
상기 약들은 실제로 의사들도 언더라잉들에 크게 게의치 않고 처방하는 약들입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생겨도 책임지지 않는 (책임 못 지는) 의사들도 많습니다. 예를들어 FM, 일반의들.... 전 경증처방권은 논리적으로 의사들이 반대 불가라 봅니다.
네네 그러니까 약사들이 처방했으니 그에 대한 컴플레인과 법적 책임 모두 약사가 지면 된다니까요 책임지지 않는 의사처럼 배째라 하는것도 처방권을 가질 약사 권리죠 가정의학과 따라하면 됩니다
무슨 살자약이라도 처방하는 걸로 착각하고 자빠졌노 ㅋㅋㅋ
어떤 종류의 경증 처방약 처방 권한을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약사가 부작용에 대한 책임 지면 난 상관없다 생각함
약사가 진대 됐지?
ㅇㅇ좀 져라 권한만 가져가려는 개소린 하지말고
애초에 의사가 경증처방에 숟가락만 안 얹으면 의사는 관련없잖아. 책임은 당사자들이 지는거지. 지나가던 의사가 뭘 책임지고 말고 오버해?
병신 지가 뭔 말하는지도 모르는거 같네
약사가 권리 의무 다 맡는다니까? 이 사안에서 의사는 존재도 안해ㅋㅋㅋㅋ
ㅇㅇ다 맡아 니들이 환자 차팅하고 질환 파악하고 법적 책임 다 지면 돼
@ㅇㅇ(211.235) 그 누구도 안진다 한적 없는데 왜 화가 났어ㅋㅋㅋ
한번도 약사가 법적 책임 지겠다고 언급한적이 없으니까ㅋㅋㅋ
@ㅇㅇ(211.235) 단군이래 의사는 법적 책임 지겠다고 언급한적 있음?ㅋㅋㅋ
대신 약사는 그만큼 수입이 늘테니 불만없이 법안은 잘 처리될듯. 너네 의사들이나 우리 처방권 뺏어가지 말라고 파업이나 하지 마라. 예전 의약분업 때처럼.
약싸개련아 임상경험 없으면서 쳐나대지마 의사행세하는거 한무당마냥 양심 뒤진거 같아
@ㅇㅇ(211.235) 니가 몰라서 그렇지 저게 원래 전세계 평균적인 약사역할이야..
그니까 우 물안 개구리면서 국제사회에 뒤떨어진 생각만 하고있어ㅋㅋ 해외 의료봉사라도 나가봐 니가 알고있는지식이 얼마나 모래알인지 알걸?ㅋㅋ 간호사,약사쌤들한테 죄다 물어보고 돌아오는 자신을 발견하게될거야~
아따. 지들은 면책해달라면서, 남들보곤 책임지란다ㅋ
캐나다랑 호주는 이미 약사가 그렇게 하고있대~
책임은 당연히 져야지~ 경증처방권도 다른나라처럼 약사가 할 시기가 곧 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