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나 약사는 이미 수많은 나라에서 의사를 대체하고, 그게 성공했다는 실증자료가 있음. 근데 한의사란 직업은 그 존재자체가 한국에만 있고 본인들의 가치를 오롯이 노베이스에서 증명해야되기 때문에 두 직군보다 상황을 대처하기 어려울것.


단적으로 얘기하자면 미용이나 진단? 국민 입장에서 간호사를 단독개원시키면 되는데 굳이 한의사를 왜? 할수 있음. 처방? 약국에서 처방도 내려주고 리필도 하면 되는데 굳이 병원에서 대기하던걸 한의원에서? 할수 있음.


개인적 추측으로는 이번 정권에서 어떻게든 단일화를 이뤄내지 않으면 힘들어질것. 한의협이 보수교육후 지역공공의료에 투입되겠단 얘길 했는데 사실 그게 가장 정답에 가까울거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