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뭐 좋다고?

어디에나 동네병원있고, 의사 진료 10분만에 볼수 있고 좋다고?



나라자체가 존나 후진국일때나 그런시스템이 좋았지.  대충 감염되면 대충 약이나 먹이고

감기증상 있으면 대충 개돼지들 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나 손에 쥐어주고 집에 빠르게 돌려보내고




미국에서 한번이라도 병원가봤으면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자체가 허상인걸 알게됨


의사가 환자에 대해 뭘 알고 약을 처방하는걸까?  대충 어디어디 불편하다 그러면, 대충 진통제나 주고 돌려보내는게 현실임


어디가 아프면, 몸에 어딘가 고장났다는 신호인데..  이걸 잡아낼 능력도 실력도 없는 동네의사가 대부분이고


약좀 먹이다가 안되면 그냥 상급병원으로 보내는게 전부임.   그럴꺼면 첨부터 상급병원가는게 맞다라는게 그래서 나오는거임.  시간이 급박한 질병도 있는데


그런 실력 없는 의사들이, 대학병원에 있는 진짜의사들보다 돈을 더 벌고있는 사기꾼들이 잘사는 나라가 바로  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료'의 현 주소임



미국 병원가보면  간호사가 바이탈체크, 가족력, 알러지, 현재 먹고있는약,  청진기로 폐소리도 듣고  시간을 20분써주면서 다해줌


그러고 나서 이제 의사가 들어오면 의사랑 10분이상 얘기한다.   그렇게해도  병을 확진하는게 아니라

원인으로 유력한 후보군 뭐랑 뭐가 있을수 있는데, 일단 그거 제외시킬려면 무슨 검사를 해야된다


싹다 설명해줌




한국 의사?  그냥 뭐 한마디라도 더 할려고하면, 귀찮은 표정 짓는게 대부분임.   한국의사들이 존나 천재거나 사기꾼인게, 환자가 5마디 이상하는걸 굉장히 싫어함

5마디안으로 병을 바로 진단하는 천재이거나 사기꾼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