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전) 전공의 님들에게 조언 하나 드립니다.


님이 지금 불안하고 걱정되고 어찌할 줄 모르겠고

의갤만 들락거리며 25펠의 글에 개같이 달려드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님도 님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면 그냥 복귀하세요.


평생 수련 안 받을 이들은 

지금 마음이 평온할 겁니다.


잠 못 드는 당신 같은 이들은

어떻게든 대병에 읍소해서

전문의시켜달라노 ㅠㅠ 무릎꿇고 비세요.


왜 하릴없이 여기 들어와서 의주빈소리들으며 욕먹으며 스트레스 받습니까?


당신의 그릇은 그것 밖에 안 되는 겁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번을 놓치면 두창이와 함께 2년을 버리는 것이 확정되게 됩니다.

정신차리세요.

님 인생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