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전) 전공의 님들에게 조언 하나 드립니다.
님이 지금 불안하고 걱정되고 어찌할 줄 모르겠고
의갤만 들락거리며 25펠의 글에 개같이 달려드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님도 님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면 그냥 복귀하세요.
평생 수련 안 받을 이들은
지금 마음이 평온할 겁니다.
잠 못 드는 당신 같은 이들은
어떻게든 대병에 읍소해서
전문의시켜달라노 ㅠㅠ 무릎꿇고 비세요.
왜 하릴없이 여기 들어와서 의주빈소리들으며 욕먹으며 스트레스 받습니까?
당신의 그릇은 그것 밖에 안 되는 겁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번을 놓치면 두창이와 함께 2년을 버리는 것이 확정되게 됩니다.
정신차리세요.
님 인생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아직 안 자고 뭐하십니까
@25펠(61.77) 뭐하긴 너의 추악한 정체를 까발리고 있지 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966376
복귀 안해서 후달리는 간년은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공의가 복귀 안해서 가호사가 후달릴건 뭐 있노?
진짜 이 장애련은 아직도 이러는게 ㄹㅇ 쿨찐 같네 ㅋㅋ
열 등 감
복귀시키지마 의사공무원 총액계약제 고지가 눈앞이다
존나 불쌍하고 안타깝다..
(니 열등감이)
박단이에게 홀려서 인생 버린 놈들이 천지지. 일부는 군대 가서 완전 병신됐고.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놈들의 일부는 정신줄이 나가 있는 놈들이 천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