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마냥 고개 푹 숙이고 일하러 다니더군요.


짠해서 불러서 커피 한 잔 사주려했다가

그냥 보냈습니다.


쟤는 날 얼마나 증오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뭐, 증오하든 부러워하든 상관없지만

죄인마냥 고개나 푹 숙이고 다니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사상이 다르면 린치하고 신상터는 그런 나라가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