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라라고 하기에도 좀 그런게

지들은 진짜 진실로 믿고 있음

총선대비 한동훈 약속대련, 대병파산, 의평원불인증, 고법 의대증원 정지 인용, 교수들 집단사직, 공보의 직무교육 째면 현역전환 등등

유나으리같은 모지리새끼들 말 퍼나르고 메슾에서 지들끼리 똥싸고 똥 받아먹고 하다 보니까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는 거임

근데 막상 자신들이 생각해둔 데드라인에 그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때, 기존의 행태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아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 정도의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함

지들이 외쳤던 것중에, 의사에게 유리하게 이뤄진게 하나도 없는데 

인생 몰빵쳐서 레버리지 롱 걸어둔 종목이 떡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무섭고 싫은 나머지

유아기적인 행태로 애새끼마냥 자기가 원하는 것만 소리지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