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와 함께 

2년을 허비한 것이 확정된 심정이 어떠신가요?


보드 월급 NET 1.5라고 치면

총 3억 6천을 버리셨네요.


명목상 급여로만 환산하는것도 어폐죠.


의사는 할 수 있는 술기에 따라 몸값이 달라지는데,

몸갈아가며 술기를 배울 수 있는 나이는 정해져있거든요.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손실액은 더 증가하죠.


로컬 나와서 강호의 고수 원장님들께 배우면 된다고 딸딸이 치시던데,

어떠세요.

개원의들이 알려주긴하던가요?

이때다 싶어 교재랑 학회비, 핸즈온 가격만 존.나 올리고들 있던데요.


님들을 진심으로 도와줄 이들은 없습니다.


님들은 중간착취자 발언으로 씹수들에게 버려졌으며,

월500으로 후려친다고 개원의들 욕해서 그들에게도 버려졌으며,

블랙리스트로 국민들 전체에게도 버려졌습니다.


한마디로 대국민 왕따.

갱생 불가 금쪽이들인겁니다.


나이들면 더 술기 못 배웁니다. 떠먹여줄 사람도 없고요.

대병에서도, 개원가에서도

님들 알려줄 이들은 존재하지 않아요.


님은 그저, "주 6 월 400따리 2년 계약직 지방 공공의료원 봉직 일반의"가 딱인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