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죠.
사람은 본디 이기적이라,
내 일, 내 가족의 일이 아니면
알빠노?입니다.
저도 현재 빅3에서 펠로우 한 지 3개월이 지나갔고
웬만한건 다 할 줄 알아
로컬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전공의/의대생에 대한 관심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병동 지나가다 한번씩
복귀한 전공의들이나 폴리클과 마주치곤하는데
다들 그냥 불쌍한 한명의 인생과 다를 바 없었어요.
전 현재 전공의/의대생들의 인생을 망친건
아무런 구조 대책없이 나가라고 선동만 한
유x으리, 팔x광x 등의 "전문의" 유튜버와
기x훈의 메디x테프가 주요 책임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의/의대생들은 자신들의 의지하에 사고하며 판단할 능력이 없어요.
어릴때부터 기 존.나게쎈 대치맘한테 개처럼 가스라이팅당하며
학원뺑뺑이 돌던 녀석들이
나이만 먹었다고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보다 권위있고 똑똑해보이는 존재를 찾는겁니다.
그 존재가 하라는데로, 하는데로 따라하는 것에 특화된 아이들입니다.
근데 그 어른들이 지금은 모르쇠들 하고 있죠.
아니, 절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끊임없이 세뇌시킬겁니다.
그 세뇌의 늪에서 못 빠져 나오는 것은
이제 능지의 문제입니다.
공공의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가능성 있나요?
가능성 있지
@ㅇㅇ 그럼 안 생길 수도 있나요? 문재인 때처럼...
안 생길 이유가?? 의사가 반대하고 환자 볼모로 파업하는건 이제 식상해서 그대로 진행할껄
선생님 너무 구체적으로 수련기간을 언급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여기에도 개인정보 유포하려는 나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미 레지던트 시절 신상 유포 당해서 털렸었습니다. 가해자에 대한 피해사실 증언 및 증거제출했었었고요
이럴수가...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이를 25살, 30살 먹었는데 '자신들의 의지하에 사고하며 판단할 능력이 없다' 같은 소리가 나오나 ㅋㅋㅋ
국가에서 여론 조작하면서 갈라치기하고 숫자 공개는 절대 못하면서 '복귀한 사람들 많다' '대부분 들어왔다' '너만빼고 다들어옴 ㅇㅇ' '기한은 오늘 자정까지임 ㅇㅇ' 이딴 짓 한거는 괜찮고? 카톡조차 없던 시절에나 그딴 지능 낮은 협잡질이 통했지
감귤들 성희롱하고 정신적으로 학대한건 괜찮냐?
@ㅇㅇ(118.235) 그건 잘못한게 맞지. 근데 난 감귤도 아니고 사직전공의도 아니라 나한테 말해봤자 알빠노임
@ㅇㅇ(118.235) + 근데 그게 의까들이 할 말임? 여기 게시판 첫페이지 제목만 봐도 애미가 뒤졌느니 부모를 싸대기때리느니 하고 있는데 ㅋㅋㅋ 똥묻은 엠생들이 겨묻은 의대생 나무라는 꼴ㅋㅋ
@ㅇㅇ(125.177) 감귤 성희롱이랑 그게 동급이라고 판단하네 ㅋㅋㅋㅋ
@ㅇㅇ(125.177) 뒤진거 맞고 부모를 싸대기 때릴만한 거 맞잖아.
펠로우 할사람은 하면 됨. 그게 잘못된건 아님. 전문의 딸사람은 따고 자기 가고싶은 길 가는거고 아직 면허나 보드조차 없는 수천명의 사람들은 앞으로 많이 벌어도 5년 10년으로 보이니까 그냥 수련 안하고 얼벌튀 하겠다는 선택을 한거지. 필수의료 해봤자 의주빈 소리나 듣는데. 인생 허비는 무슨 ㅋㅋㅋ 피부미용 하면서 전공의 2배는 벌고 개원까지 질러버린 사람도 수두룩함. 군대로 바로 빠진 사람은 반년도 허비 안했고
복귀도 못하는 의대생, 군대가서 수련기간 날아간 전공의는?ㅋㅋ
의주빈은 평생 사람살릴 일없이 털이나 지지다가 의협이 선동하면 지 인생 갈아서 똥팔륙 전문의들 먹여살려주는 늬들이고 ㅋㅋㅋㅋㅋ
석달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