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죠.
사람은 본디 이기적이라,
내 일, 내 가족의 일이 아니면
알빠노?입니다.

저도 현재 빅3에서 펠로우 한 지 3개월이 지나갔고
웬만한건 다 할 줄 알아
로컬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전공의/의대생에 대한 관심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병동 지나가다 한번씩
복귀한 전공의들이나 폴리클과 마주치곤하는데

다들 그냥 불쌍한 한명의 인생과 다를 바 없었어요.

전 현재 전공의/의대생들의 인생을 망친건

아무런 구조 대책없이 나가라고 선동만 한
유x으리, 팔x광x 등의 "전문의" 유튜버와
기x훈의 메디x테프가 주요 책임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의/의대생들은 자신들의 의지하에 사고하며 판단할 능력이 없어요.

어릴때부터 기 존.나게쎈 대치맘한테 개처럼 가스라이팅당하며
학원뺑뺑이 돌던 녀석들이 
나이만 먹었다고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보다 권위있고 똑똑해보이는 존재를 찾는겁니다.
그 존재가 하라는데로, 하는데로 따라하는 것에 특화된 아이들입니다.

근데 그 어른들이 지금은 모르쇠들 하고 있죠.
아니, 절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끊임없이 세뇌시킬겁니다.

그 세뇌의 늪에서 못 빠져 나오는 것은
이제 능지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