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가 활성화되고 우리가 거기에 내몰리면

당신은 거기서 자유롭나? 그게 오로지 전공의들만

겪을 상황처럼 글을 쓰던데 이게 같은 의사끼리

어떻게 공유할수 있는 생각인가? 


진정 이 집단을 오래 겪어봤다면

이곳에 만연한 집단주의와 그것에 의한 압박감을 알고

그 압박에 의한 장단점 또한 있는 것을 알텐데

그 집단주의에서 비롯되는 행동이

그저 개인의 탓이라는 관점을 갖는다? 


매우 의사에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