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1차세계대전 패망후 독일이나

뭉칠때만 강해지는 일본인처럼


일반인들에게는 소신행동이라 여겨지는 감귤들

블랙리스트 조리돌림에 비정상적으로 적극적이고

심지어 가해자를 영웅화함 거의 파리대왕 급 미숙함임.


난 25펠이 전공의던 간호사던 상관없음

간호사면 간호사한테도 긁혀서 발작하는 의주빈이 졸라웃긴거고


정모씨 증언할정도로 고생한 블랙리스트 피해자면

의주빈 혐오가 정상적인 생리임. 의사냄새? 안 나야 정상이지.


피해자를 인간으로 안 보는 가해자 집단을

피해자가 공감하고 동정하고 존중할 필요는 좆도 없음.


참고로 난 블랙리스트 가해 참여 동조 방조범들을

무리지어 환호하는 집단 강간범과 동일선상에서 본다.


그리고 차라리 간호사로 몰리는 게 낫지

의학지식 꺼내기 시작하면 또 금새 특정하려고 발작질할건데ㅋㅋ


참고로 갤에서 다중이짓하는 년은

절대 지 정체나 신상은 안까면서 남들 인증하라고 개발작하는거보면

같은 인간이 아니라 조두순 조주빈 이은해 이하의 쓰레기임.


백의사도 사직전공의들 더이상 실드치지 마라

걔네 다 성인이고 자기 행동에 스스로 책임져야지

국민은 참을만큼 참았고 아직 살인사건 안난 것에 감사해야 한다.


25펠이 간호사던 진짜 펠로우던

메세지 자체에 반박이 안 되는 건 사직 전공의들 본인 책임일 뿐임.

의협 간부 기동훈까지 송치됐는데도 복귀 안하면

전공의 제도 자체가 망한걸로 보고 제도개혁 무조건 된다.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고

욕먹기 싫으면 밥값만 제대로 하면 된다.

우리나라보다 의사하기 좋은 나라가 어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