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김윤 모두 n선 이상 국회의원이거든? 정치적으로도 힘이 존나 쎄고 하나같이 의료대란 때 방귀 좀 뀌신 분들임.
그에 비해 정은경은 국회의원은커녕 코로나 때 질본 담당했던 단순 과학자 느낌밖에 안됨.
만약에 후보로 박주민, 김윤, 정은경 이 셋밖에 후보가 없다고 해보자.
이 중 커리어로만 뽑자면 가장 먼저 거론될 애는 박주민임. 대원외고, 설법 출신, 변호사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3선 국회의원이거든.
근데 니들 입장선 가만히 있어도 의료대란 관련해서 계속 국회의원으로 뽑아줄 게 뻔한데, 굳이 장관직을 할 필요가 있냐?
한다고 해도 3년 뒤에 국회의원 하기 후달릴 때나 할 마음이 들지, 기껏해야 대통령 직속 따까리인 장관을 하겠냐고.
김윤도 마찬가지임. 얜 사실상 정은경 업그레이드 버전이거든? 근데 얘도 국회의원임 ㅅㅂ ㅋㅋㅋ
국회의원 자리 버리고 장관직 하겠냐? 장관은 언제든지 교체 가능한 하루살이고, 의료개혁 과정서 국민이든지 의사든지 욕 존나 할 게 뻔한 자린데?
결국 김윤도 거부할 거임. 장담한다.
결국 그럼 남고 남은 사람이 정은경인데, 얘가 니들 말 다 따라서 의료개혁 할 거라고 생각하냐?
결국 박주민이나 김윤, 강선우 같은 애들이 법안 만들면 그거 따르는 꼭두각시에 불과함...
너무나 슬퍼서 믿기지 않겠지만 이게 팩트임. ㅠㅠ
김윤 강선우가 알아서 의주빈 죽이는 법안 만들면 정은경이 따르겠네
애초에 작년 의료대란도 조규홍이 이끈 게 아니라 윤석열이랑 차관이 이끎. 그래서 왜 김윤을 보복부 장관으로 미는지 이해가 안됨. 김윤은 계속 비례 의원으로서 그 자리에 있는 게 나음
단순히 장관이면 좋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 걸수도;;
장관은 국회의원 유지 가능하단다 - dc App
겸직 불가 제외라 유지 가능하긴 한데 일반적으론 의원직 사퇴하는 경우 많음. 의료대란 상황서 의원 일이랑 장관 일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새끼는 현실적으로 없다 로스쿨이랑 행시 동시에 준비한다고 깝치는 거랑 비슷핫ㅇ
@의갤러2(211.234) 권영세 박진 추경호만해도 전 정부 국회의원 겸 장관이다. - dc App
@의갤러2(211.234) 뭘 현실적으로 없다냐? 역대 둘러봐도 걍 대놓고 장관 의원 겸직하는구만 - dc App
팩트) 의원직 사퇴하는게 더 희귀한 케이스다
김윤은 초선인데 ㅋ
정은경이 고사하면 전현희 남윤숙 물망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