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당직x 주5 정권 바뀌자마자 헛소리 하는 거 보고 올린다 동일 조건 일반의 월 세후 1200 개념글에 미용 등이 이제 못 번다고 선동하는데, 현재 개원가 미용 통증 영상 비만 검진 감잡병동 안과 등은 여타의 2배 이상을 버는 중이다
상위1프로 엘리트치고 많은건 아닌듯
어떻게 사회의 상위 1퍼센트 집단이 다 동일한 직업일 수 있나 설마 수능 말하는 건가
의사쪽에서 상위 1퍼센트는 고난도 수술을 행하는 서젼 뿐이다 감잡, 미용, 통증, 검진, 하스피탈리스트 등이 아니라
그건 아님 한국 최상위경쟁을 뚫고 의대를 졸업한 모든사람들은 정당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음
선후관계가 바꿔서 말하고있네. 과도한 보상을 받으니깐 입시가 그렇게 올라간거지 ㅋㅋㅋ 입시가 높으니깐 그만큼 받아도 된다고 바꿔말하네
수능 0.6~0.7%정도 성적 얻어서 남들 못가는 학과 들어갔잖아. 그럼 거기서 수능은 효용이 끝난거 아닌가
왜 생판 모르는 남이 시험 잘봤다고 국민이 돈을 줘야하는거지? 시장에서 상품의 가치로 승부하는게 자본주의아니었나? 공산주의도 그런개념은 없는것 같은데..
사회에서 돈을 버는건 사회에 얼마나 효능이 있냐에 달린거다 병신같은 소리 하네
수능 고득점은 사회에서 돈 벌 귄리가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권리다 오케? 사회에서 돈 버는건 그 직업 또는 그 사람이 사회에 얼마나 효능을 주냐에 달린거 니네는 의사수 줄여서 어거지로 몸값을 높이려는거고
그럼 자기 수입 줄이며 구라를 치지 말란말야. 대한민국은 상위 1프로가 사기꾼, 용팔이를 지향하는 마계인거냐?
원하는 대학 들어가는게 결국 잘먹고 잘살려고 들어가는더 돈 잘벌면 안된다는 ㅂㅅ같은 논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나오는걸까..정 불만이면 수능 다시 보고 의대를 가던가 징징이련
365의원 동네에 널려있다. 심지어 오전9시부터밤 12시까지 하루도 안쉬고 오픈. 이래도 3년내 폐업율 30%. 극단적인 경쟁의 시대다
지방은 안그래 ㄷㄷ 물론 지금 내가 사는 지방광역시에는 감사하게도 24시간 의원 약국이 계시지만. 그래서 별거아닌 병으로 응급실 달려가는걸걸. 야근하는 사람들은 의사도 약사도 존경받아야 하지만 평범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존경받아야한다고 생각함.
나도 야간근무 할때는 다음날 오전9시까지 못견디겠어서 가까운 응급실 종종 갔었음 =3=;;
근데 오전 9시~밤 12시까지 운영하는 병의원은 거의 두 명 정도 교대근무 아닌가. 내가 가는 의원은 낮에 뵙는분하고 밤에 뵙는분하고 달랐던걸로 기억함. 물론 내가 병원에 자주가는 편이 아니라 기억이 맞지않을 수도 있지만..
팩트 : 3년 동안 실손 돌린걸로 투자금 회수에 서울 아파트까지 뽑는다
왜 세후로 올림? 세전 5억이락고 해야지
유충이뭘아는데 ㅋㅋㅋ
26살 의대 신졸 GP 1년차 주5일 130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