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갤 글이다.
의협에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하닌깐 좇까라 새끼들아 하는 게 반응 주류 ㅇㅇ
다른 기사 글 봐도 반응은 비슷하다.
너네들이 그냥 복귀하면 되는 걸 뭘 대통령에게 맡겨놨냐 라는 거임.

계속 한방충 마인드로 임하는 거 같은 데 국가 경영이라는 건 절대로 그렇게 돌아가지가 않음.

정은경이 임명될지 안 될지는 아직 모르고 무엇보다 장관 힘이 그리 안 쎄다 ..

국가 경영은 지지자의 여론 국민 여론 기타 국가적 상황과 정당과 당의 관계 등등을 고려해서 국가 경영이 이뤄짐.

물론 정은경은 스타 관료니 일반 관료랑은 다르게 주목도는 있지만 장관이나 총리라도 의원 배찌 있냐 없냐는 하늘과 땅 차이임.

예전에 문재인 시절때 중기부 장관 하던 박영선 교육부 장관 하던 유은혜가 힘으로 다 제압하고 다녔다.

중기부가 원래 처였다가 문재인때 부가 된거라 산업부에 밀리는 부처인데 박영선 힘 하나로 그냥 다 제압하고 다녔다.
유은혜가 한 소리 하니 직급상 상사인 경제부총리가 쩔쩔 매고 다녔어.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이재명의 의지다.
가히 총통이라고 부를만한 그의 권력을 따라갈 사람이 없어.

결론
1. 정은경이 될지 아닐지 모르겠다.
2.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의원 경력이 있는 다른 장관이나 정당을 제압할 수도 없다.
3. 가장 중요한 건 대통령 이재명의 의지와 여론이다.

윤석열 하듯 대규모 증원은 거의 가능성 없어.
하지만 민주당이라는 정당의 구조를 고려할 때 의사 원하는 대로 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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