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학번들은
설공, 치대, 한의대보다 낮을때 입학
& 의전입시로 허벌입학해서
이미 전문의 따고 월3000꺼억 파업도 동참안하고
gp 월700에 부리면서 빨벌튀 준비중이고
의전 거의 사라지고 1황된
15학번이후 애들이 보드도 못따고 면허도 못따고
설거지중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쪽빨아서 개혁할 수 밖에 없게 건보조져놓은건 선배들인데
ㅋㅋㅋㅋㅋㅋ
그 전 학번들은
설공, 치대, 한의대보다 낮을때 입학
& 의전입시로 허벌입학해서
이미 전문의 따고 월3000꺼억 파업도 동참안하고
gp 월700에 부리면서 빨벌튀 준비중이고
의전 거의 사라지고 1황된
15학번이후 애들이 보드도 못따고 면허도 못따고
설거지중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쪽빨아서 개혁할 수 밖에 없게 건보조져놓은건 선배들인데
ㅋㅋㅋㅋㅋㅋ
교사때랑 비슷함ㅋㅋㅋㅋ 설거지 뻔한데 막차 떠난거 모르고 아직도 지네가 예전같을줄 앎ㅋㅋㅋㅋ
교사는 공무원이라 그나마 지금정도라도 유지하지 의사는 중국의사마냥 정부가 쳐박으면 쳐박는대로 나락갈 예정 ㅋㅋㅋㅋㅋ
눈을 떴구나 자퇴하고 치대 한의대로 가거라. ....근데 안갈거잖아?
90년대 초반만해도 수능 상위 10%면 갈 수 있는 지방의대 많았음. 참고로 당시 상위 10%면 부산대 공대도 못가는 성적임. 그때 의사 된 얘들이 ㄹㅇ 미친듯이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올림. ㅋㅋ
2000년대 중반까지도 설공 vs 지방의 합격하면 설공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 서울권 의대 버리고 설공 선택하던 얘들도 많았다. 그러다 2010년 중반대부터 한국에서 의사가 얼마나 개꿀인지 진실이 급격히 퍼지면서 의대가 미친듯이 날뛰기 시작함.
ㄹㅇㄹㅇ 내가 입시판 보면서 이상하다 느끼던 그 시점하고 똑같네. 나는 대강 2017년부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