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도 복합적으로 평가하는데
감원 입안은 작년 윤정부때 의정갈등 비판하면서 한 거고
집단이기주의 발언은 올 3월임.
필요 시 감원도 가능하도록 근거만 마련한거라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걸로 보임.
오히려 추계위법 통과시킨 추진력을 보고 뽑은거같은데
공공의대 관련 법안들 신속히 처리하려고
글쓴(110.11)2025-06-15 21:29:00
답글
강선우는 의까 입장에서 씹호재지
보건위에서 의협 상대로 1년간 협상하다
존나 빡쳐서 의협 패싱하고 일침 존나 박았는데ㅋㅋ
익명(27.119)2025-06-15 23:52:00
답글
강선우 의원이 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추계위 법안 통과시킨 대표적인 인물. 증원 무조건이다
의갤러8(115.161)2025-06-16 23:18:00
병신 학갤이들한테 하나 알려주자면
강선우는 증원규모 감원 주도한 인물임 ㅋ - dc App
익명(223.39)2025-06-15 21:26:00
답글
응 공공재 감원해도 되 ㅋㅋㅋ 그래봐야 5000명에소 4000~4500명인데 뭐 ㅋㅋㅋㅋ
의갤러3(223.222)2025-06-15 21:27:00
답글
@의갤러3(223.222)
꿈꾸는건 자유임 ㅇㅇ - dc App
익명(223.39)2025-06-15 21:30:00
답글
감원 법적 근거만 마련했지 지금 감원해야 한다고 말했냐?
실제로 감원 시키기라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정작 감원해준 주버지는 고소한다고 날뛰더니ㅋㅋ
글쓴(110.11)2025-06-15 21:31:00
답글
병신은 너고ㅋㅋㅋㅋㅋ 감원말꺼낸 후 의새들이랑 대화하면서 노답이고 징징대기만 한다고 손절침ㅋㅋㅋㅋ
팩트) 추계위법 신설로 감원이 될 수 있는 거지, 무조건 감원하자곤 안함. 참고로 올해 증원폭 2천 + a 주장한 시민단체 회의도 얘가 참석함
'감원 가능성' 하나에 집착해서 갑자기 강선우 의원도 느그편 만드노? ㅋㅋㅋ 넌 인사이트랑 능지 보니까 복귀 안하고 평생 gp하거나 딴 길 찾는 게 맞겠다
의갤러7(211.234)2025-06-15 23:31:00
답글
@ㅇㅇ(223.39)
이국종 복지부 장관 미는 니들만 할까 ㅋㅋㅋㅋㅋㅋ
의갤러7(211.234)2025-06-15 23:32:00
의대 망했으니까 관심 꺼라
익명(175.192)2025-06-15 21:29:00
오 둘다 의사편 들어줄 듯 ☆☆
의갤러4(118.235)2025-06-15 21:51:00
답글
ㅇㅇ5년만 더 누우면 됨
글쓴(110.11)2025-06-15 21:52:00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만나 의료정상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3년 전인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시절 강 의원을 향해 “미친 여자”라고 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논란이 돼 “막말 폭격기”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관련 기사: “저한테 미친 여자라고 했죠?” 국회서도 문제된 임현택 회장 ‘막말’). 당시 임 회장은 막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강 의원 질문에 “헌법상 표현의 자유”라고 답해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의갤러5(118.235)2025-06-15 21:59:00
답글
강선우 = 의협 저승사자
의갤러5(118.235)2025-06-15 21:59:00
답글
글쓴(110.11)2025-06-15 22:00:00
?? 강선우가 작년에 윤석열 정부 의대증원 얼마나 후드려팼는지 영상도 안보고 댓글다나
의갤러6(125.177)2025-06-15 22:02:00
답글
지금도 윤석열 정부지? 탄핵 언제 당하냐?
글쓴(110.11)2025-06-15 22:04:00
답글
의협한테 꼴받아서 추계위 과반 의협 준다는 원안 폐기하고
꼴랑 위원 한두명 추천할 수 있게 만든 사람임ㅋㅋ
익명(27.119)2025-06-15 23:55:00
알았으면 눕자
익명(110.47)2025-06-15 22:08:00
답글
눕기 = 우월전략
익명(110.47)2025-06-15 22:08:00
답글
익명(110.47)2025-06-15 22:08:00
답글
글쓴(110.11)2025-06-15 22:09:00
전공의들 인제는 로컬에서 뛰쳐나가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06)2025-06-15 22:19:00
전공의새들이 일반의로 든든하게 일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의새들은 파업 카드 다 쓰고 끝남. 검찰개혁처럼 의료카르텔 의새개혁 제대로 당할 일만 남았음
아직 tf 기다리면 바~보~~
@Flan 빨리 상황 끝나야 니도 돌아가지..
강선우는 악재아닌가? 증원 반대파 아니였음?
기사에서도 복합적으로 평가하는데 감원 입안은 작년 윤정부때 의정갈등 비판하면서 한 거고 집단이기주의 발언은 올 3월임. 필요 시 감원도 가능하도록 근거만 마련한거라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걸로 보임. 오히려 추계위법 통과시킨 추진력을 보고 뽑은거같은데 공공의대 관련 법안들 신속히 처리하려고
강선우는 의까 입장에서 씹호재지 보건위에서 의협 상대로 1년간 협상하다 존나 빡쳐서 의협 패싱하고 일침 존나 박았는데ㅋㅋ
강선우 의원이 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추계위 법안 통과시킨 대표적인 인물. 증원 무조건이다
병신 학갤이들한테 하나 알려주자면 강선우는 증원규모 감원 주도한 인물임 ㅋ - dc App
응 공공재 감원해도 되 ㅋㅋㅋ 그래봐야 5000명에소 4000~4500명인데 뭐 ㅋㅋㅋㅋ
@의갤러3(223.222) 꿈꾸는건 자유임 ㅇㅇ - dc App
감원 법적 근거만 마련했지 지금 감원해야 한다고 말했냐? 실제로 감원 시키기라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정작 감원해준 주버지는 고소한다고 날뛰더니ㅋㅋ
병신은 너고ㅋㅋㅋㅋㅋ 감원말꺼낸 후 의새들이랑 대화하면서 노답이고 징징대기만 한다고 손절침ㅋㅋㅋㅋ
@ㅇㅇ(223.39) 이새끼 또 내년 2월에도 선배들한테 선동당하고 질질짜면서 "의학교육의 질이..." 이지랄하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3(223.222) ~할듯 망상질 또 시작됐노 ㅋㅋㅋㅋ - dc App
팩트) 추계위법 신설로 감원이 될 수 있는 거지, 무조건 감원하자곤 안함. 참고로 올해 증원폭 2천 + a 주장한 시민단체 회의도 얘가 참석함 '감원 가능성' 하나에 집착해서 갑자기 강선우 의원도 느그편 만드노? ㅋㅋㅋ 넌 인사이트랑 능지 보니까 복귀 안하고 평생 gp하거나 딴 길 찾는 게 맞겠다
@ㅇㅇ(223.39) 이국종 복지부 장관 미는 니들만 할까 ㅋㅋㅋㅋㅋㅋ
의대 망했으니까 관심 꺼라
오 둘다 의사편 들어줄 듯 ☆☆
ㅇㅇ5년만 더 누우면 됨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만나 의료정상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3년 전인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시절 강 의원을 향해 “미친 여자”라고 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논란이 돼 “막말 폭격기”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관련 기사: “저한테 미친 여자라고 했죠?” 국회서도 문제된 임현택 회장 ‘막말’). 당시 임 회장은 막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강 의원 질문에 “헌법상 표현의 자유”라고 답해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강선우 = 의협 저승사자
?? 강선우가 작년에 윤석열 정부 의대증원 얼마나 후드려팼는지 영상도 안보고 댓글다나
지금도 윤석열 정부지? 탄핵 언제 당하냐?
의협한테 꼴받아서 추계위 과반 의협 준다는 원안 폐기하고 꼴랑 위원 한두명 추천할 수 있게 만든 사람임ㅋㅋ
알았으면 눕자
눕기 = 우월전략
전공의들 인제는 로컬에서 뛰쳐나가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의새들이 일반의로 든든하게 일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의새들은 파업 카드 다 쓰고 끝남. 검찰개혁처럼 의료카르텔 의새개혁 제대로 당할 일만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