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급식 때 했던 온라인 RPG 아무거나 생각해보셈.
유독 잘 나가는 특정 직업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무슨 무슨 테크를 타면 존나 치트급으로 쎄진다고 쳐 보자.
그래서 사람들이 다 그 직업 가진 다음에 그 테크만 타려고 하니까, 게임이 일률화 돼버려서 좆노잼이 되고 섭종 직전까지 감.
정상적인 운영자라면 그 직업군과 그 테크의 사기성을 하향시키는 게 맞겠지?
근데 얘네는
"알빠노? 그 테크 타는 게 얼마나 힘든지는 앎? 오히려 그 직업이 가진 다른 테크도 상향하는 게 맞음. 노력에 대한 보상 안해줌?"
"다른 직업은 어떡하냐고? 그건 운영자가 알아서 버프 때리든가 말든가 ㅋㅋㅋ"
이 논리를 1년 넘게 유지해왔던 거임.
뭐 이런 주장은 그렇다 치자. 당연히 지들 밥그릇 뺏기는 건 누구나 좋같으니까.
근데 더 심한 게 뭔지 앎?
이런 주장을 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의료 대란(지들이 나가서 일어남)이네, 복귀 안하네(지들이 감귤 리스트 올림), 대화를 안하네(탕핑 1년 넘음) 하면서 정부만 일방적으로 현재 의료 붕괴 위기에 책임이 있다고 말한 거임.
근데 나도 전 정부가 잘못한 점이 많다는 건 동의함.
왜냐고?
석열이는 멍청했던 건지 유순했던 건진 몰라도, 얘네처럼 전 국민 앞에서 이런 의료계의 실황을 공유하려 하진 않았거든 ㅇㅇ
우린 그런걸 열.등.감이라 부릅니다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의주빈이 쓰는 열등감이란 말이 한국어가 아니었음?ㅋㅋㅋ 이 새끼들 화짱조설도 돌긴 하더만 어느나라말 무슨뜻이었노ㅋㅋㅋ
의까 새끼들이 뭐 그렇지 ㅋ
이게 왜 열등감이야. 면허 지대로 꿀 빠려는 새끼가 치터고 사법심사 대상이지
윤석열은 변명한 적 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