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트라우마가 너무커서
잘나가는 인생, 현대판 장원급제, 인생탄탄대로=전문직
이라는 말도 안되는 공식이 너무 많은 부모들 머릿속에 자리잡아서
지금의 헬조선이 된거다.
특히 30년을 증원은 커녕
오히려 인원을 더 줄이는
기행을 보이고도
선생님 선생님 소리 들으니까
그 모습을 본 바닥인생 부모들은
내 새끼 의사만 되면 우리집안 자동 상류층
이란 망상에 사로잡힌거지
아마 부모들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이 느꼈을거다. 의사들을 보면서...
이게 되네.. 이게 된다고?? 와씨 이게 가능해? 달에 이정도 월급이 기본이라고? 등등
인생도 생각도 관성이라고
저렇게 10년 20년만 살아봐라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던것들을 가지지 못하는 현실마주하면
사람 돌아버리는거다. 그냥 미치는거임
세상이 무너지는거다. 내 전부였던 내 부모의 전부였던
의사=귀족 이란 세상이 와르르 무너지는거다
쥬빈이들봐라.
헬조선 좆같다 병신개백성새끼들 ㅈㄹㅈㄹ하며
미국간다 호주간다 뉴질랜드간다 유럽간다 옆동네 일본간다 개지랄들을 하는데
곧 죽어도
'의사'타이틀은 포기를 못하는거다. 왜? 애미애비로부터 이어져 온 의사=귀족 이 공식을 공리처럼 받아들이니까.
스타트업을 하겠다, 특정분야에 전문성을 쌓아서 취업을하고 그 분야 1등을 하겠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가 아님.
미국가서 의사할래
호주가서 의사할래
뉴질랜드가서 의사할래
일본가서 의사할래
오로지 의사 하나다
사고가 같은 장소에서 계속 뱅뱅 도는거다.
미국의사 연봉보고 역시 좆되노 개꿀이다. 유슴레 간다 으쌰으쌰 하다가
아 ㅆㅂ 세전이네 하고 또 시무룩 해지는거다
오로지 머릿수에서 파생되는 공급부족을 이용한 경제적 이득
이거 하나말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거다.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안미치고 버티겠냐????
머릿수만 칼질해도 짜증이 솟구치는데
실비를 건드려?
미용을 건드려?
약사한테 권한을 줘?
뭐?이 씨발놈들이 한무당한테 뭘 한다고? 바이탈을 맡긴다고????
그냥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롤러코스터 타는거다
씨발씨발 거리면서
오르비도 봐라
의사 좆됐으니 치한약수 가야겠네요
이거 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말곤 할 줄 아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흙수저 거지멘탈 주빈이 애미애비들이 문제임.
자식 세뇌시켜서 앵벌이할려니깐 저꼬라지 남 해외여행은 무슨 가정파탄 안 나면 다행이지
의주빈은 때려죽여도 돼
바득바득 아득아득
이런 맞말에 맞말에 맞말에 또 맞말에는 개추를 외바박
요즘 의갤에 필력 좋은 사람 많이 보이네
걍 지금 있는 애들은 싹다 쳐내는 수밖에 없음